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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괴산군

칠성면 주민 50여 명 ‘괴산 오작교’ 관람

AI 요약충북 괴산군 칠성면 주민 50여 명이 괴산의 대표 야간 명소인 '괴산 오작교'를 단체 관람하며 봄밤의 정취를 만끽하고 이웃 간 화합을 다졌다. 주민들은 다채로운 경관 조명과 수면에 비친 불빛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담소를 나누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칠성면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할 계획이다.

칠성면 주민 50여 명 ‘괴산 오작교’ 관람
충북 괴산군 칠성면(면장 박진수)은 지난 14일 면 주민 50여 명이 괴산군의 대표 야간 명소인 ‘괴산 오작교’를 단체 관람했다고 밝혔다.

주민들은 동진천과 성황천 위를 가로지르는 오작교를 걸으며 따뜻한 봄밤의 정취를 즐겼다.

다리를 감싼 다채로운 경관 조명과 수면에 비친 불빛을 배경으로 삼삼오오 기념사진을 남기고 이웃 간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며 끈끈한 화합을 다졌다.

오작교를 관람한 한 주민은 “조명과 물빛이 어우러진 야경이 인상적이다”며 만족감을 나타냈고, 또 다른 주민은 “괴산을 대표하는 명소로 더 많은 분들이 찾게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진수 면장은 “주민들께서 안전하게 관람을 마치고 즐거운 추억을 남기셨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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