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가 에너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전기요금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취약계층 LED 조명 교체사업'을 추진한다. 노후 형광등 및 백열등을 친환경 고효율 LED 조명으로 무상 교체하여 전기요금 절감과 국가 전력수요 감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지원 대상이며, 2014년부터 현재까지 7,260여 세대의 조명을 교체했다.

군산시가 월명공원 동수림분 수변데크 정비사업을 완료하여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이용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침수 구간의 노후 데크를 교체하고 높이를 높여 안전성을 강화했으며, 내구성이 뛰어난 세라믹 데크를 적용했습니다.

함안군이 가야읍 함안키즈팡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및 놀이터 안전수칙'을 주제로 안전점검의 날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함안군청, 함안지방공사, 안전보안관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주민들에게 주민점검신청제 및 자율점검 방법을 안내하고, 어린이들에게는 놀이기구 안전 사용법과 안전사고 예방 수칙을 홍보했다. 군은 봄철 야외 활동 증가에 맞춰 놀이터 안전 점검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청양군이 여름 피서철을 앞두고 물놀이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협력 회의를 개최했다. 20년 연속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 기록을 이어가기 위해 안전시설 보강, 구조 역량 강화 교육, 드론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등 선제적 안전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청양군이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을 위해 백세건강공원 '생활환경 숲' 조성을 완료하고, 지천생태공원 '맨발 황톳길' 조성을 6월 중순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도심 속 공원에 생활 밀착형 녹색 휴식 공간을 확충하여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는 지난 21일 공직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증진 및 공공부문 안전보건 관리체계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재해 및 시민재해 예방 대응 방안 공유에 초점을 맞췄으며, 안산시는 이를 통해 공직자 안전의식과 조직 차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매년 정기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안산시는 연성정수장에서 '2026년 상반기 수돗물평가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시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수질검사 결과 공유, 상수도 발전 방안 토론, 정수시설 운영 점검 등이 이루어졌으며, 위원들은 지속적인 수질관리와 시민 소통 확대를 당부했다.

안산시 단원구가 1980년대 각종 토지개발사업 준공 후에도 사업시행지로 남아있던 414필지(909,341㎡)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다. 이번 정비로 토지 소유자들의 재산권 행사 불편이 해소되고 지적공부의 신뢰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봉화군이 재난 현장 신속 상황 관리를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협업부서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재난안전통신망(PS-LTE) 자체 교육 및 합동 교신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부서 간 소통 단절을 극복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차세대 무전 서비스 활용법, 영상 채널 변경 및 사진 전송 방법 등을 실습했다. 봉화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재난 대응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전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울산시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청년층 주거 수요를 반영한 신축 매입약정형 임대주택 167호를 중구 태화동, 남구 삼산동, 울주군 온양읍 발리 3개소에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청년 1인 가구 주거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전용면적 확대, 발코니 설치 의무화, 계절창고 설치 등을 설계 기준에 반영했으며, 2028년까지 무주택 청년 및 취약계층에 공급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5월 22일 시민홀에서 '2026년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람과 자연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진정한 공존의 시대'를 주제로 유공자 표창, 기념사, 주제 영상 상영, 공연 등이 진행된다. 특히 천연기념물 '호사도요'의 포란부터 부화까지 과정을 담은 주제 영상과 울산 지역 야생 동·식물 사진 전시도 마련된다.

음성군이 농촌 난개발 방지와 인구 감소·고령화 대응을 위해 '음성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나선다. 이 계획은 10년 단위 중장기 계획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공간 재구조화를 통해 지역균형발전과 농촌다움 복원을 목표로 한다. 동부와 서부 2개 농촌재생활성화지역으로 구분하여 각 지역의 특화된 발전을 도모하며, 총 63개소의 농촌특화지구 후보군을 통해 미래 토지이용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관련 부서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사업의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