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금곡동에서 '따순금곡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가 개최되어 주민 주도형 마을관리 체계 구축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 협동조합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종료 후에도 주민들이 직접 지역 거점시설을 운영하고 마을 문제를 해결하며 지속 가능한 마을 발전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전라남도는 목포에서 도·시군 공무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대응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증진 및 실무 중심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공유했다. 이번 워크숍은 현장 중심 안전문화 확산과 실무 대응력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관련 법령 이해도를 높이고 도-시군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항시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배수펌프장 가동훈련을 실시하여 비상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침수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홍성군이 2026년 6월 1일부터 보행상 중증장애인과 임산부를 대상으로 '바우처택시' 운행을 시작한다. 이는 기존 특별교통수단의 대기 시간을 줄이고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로, 홍성군 관내 및 내포신도시 일원에서 이용 가능하며 요금 부담을 최소화했다.

밀양시 초동면이 여름철을 맞아 지역 주요 도로변 화단에 백일홍 2,500본을 식재하여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식재는 주민과 방문객에게 계절감을 선사하고, 백일홍의 긴 개화 기간을 활용해 도로변을 화사하게 물들일 것으로 기대된다. 초동면은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꽃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기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사회복지시설까지 확대 개편하여 '동대문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운영한다. 이번 개편으로 어르신, 장애인 등이 이용하는 소규모 사회복지 급식소까지 위생·영양관리 지원을 확대하여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앞두고 투표소 안전 점검 실시. 장재혁 권한대행, 투표소 시설 및 안전 설비, 장애인 편의시설 등 점검. 사전투표 최종 모의시험도 진행.

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가 한국수자원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상수도관 파손으로 인한 대규모 단수 상황을 가정한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신속한 비상 대응 체계 가동과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실제 사고 발생 시 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울산 동구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 및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총 3억 5,000만 원을 투입하는 '2026년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1차 사업으로 5개소의 보호구역 정비를 완료했으며, 6월부터 시작되는 2차 사업에서는 주민 민원을 반영하여 보도 확장 및 방호울타리 교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의왕시 부곡시장길 일원에 총사업비 43억원을 투입하여 아케이드 및 캐노피 설치 공사를 2025년 11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0억원과 시비 13억원을 활용하며, 쿨링포그 및 스마트 화재감지기 등 부대시설 설치도 함께 추진될 예정이다.

의왕시, 도깨비시장 아케이드 설치 현장 점검…안전 및 운영 상황 확인. 기록적인 폭설로 붕괴된 그늘막 대체, 43억 투입해 구조적 안전성 강화 및 시설 현대화 추진. 190m 아케이드 및 캐노피 설치, 화재 안전성 우수한 막구조 지붕 적용. 시장 중앙 광장형 개방 공간 조성으로 행사 및 축제 활성화 기대. 6월 쿨링포그 추가 설치 및 스마트 화재감지시설 재설치로 쾌적하고 안전한 시장 환경 조성 계획.

양주시가 6월 10일부터 7월 1일까지 시민 대상 '2026년 친환경 화장품 만들기'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특산물 및 농산물 부산물을 활용한 천연 화장품 제작 체험 프로그램으로,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6월 4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양주시민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