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과 영암군에너지센터는 삼호·미암 집적화단지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금융권과 간담회를 갖고, 재생에너지 사업 금융지원 및 주민 참여형 사업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지역 맞춤형 금융상품 개발, 주민 지분 참여형 금융구조 설계, PF 투자 참여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으며, 영암군은 지역 금융권과의 협력을 통해 주민 부담 완화 및 지역 자금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영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화재 피해 가구 2곳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주민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일상 회복을 응원했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영암군이 여성과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영암읍 일원에서 여성안심귀갓길 안전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군민서포터즈단, 경찰, 공무원 25명이 참여해 비상벨, 가로등, CCTV 등을 점검했으며, 비상벨 즉각 대응 및 유도등 설치 필요성이 제기되어 개선될 예정이다.

인천 부평구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11곳을 대상으로 노후 양변기를 절수형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총 38개의 절수형 양변기가 설치되었으며, 특히 수돗물 절약 및 수도요금 절감 효과가 큰 1등급 절수 제품이 지원되었다. 부평구는 앞으로도 절수설비 의무 설치 기준 이전에 지어진 건물 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수요 조사를 실시하여 절수설비 보급에 힘쓸 계획이다.

울산 중구가 만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효(孝)사랑 업소'를 기존 110곳에서 3곳을 추가 지정해 총 113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일반음식점 34곳, 이용업소 6곳, 미용업소 70곳, 목욕장업소 3곳이 효(孝)사랑 업소로 운영되며, 중구는 이들 업소에 지정판과 위생용품을 전달하고 온라인 홍보를 지원한다.

대전 동구는 여름철을 앞두고 화재 및 사고 위험이 높은 인쇄·플라스틱 가공업종 소규모 공장 4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건축, 소방, 전기, 산업안전 분야의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즉시 보완 조치하며, 후속 조치 이행 여부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영양군이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정비를 위해 홍보 캠페인을 개최하고, 6월 30일까지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내 자진 신고·철거 시 행정제재금 면제 및 형사책임 면책 등 혜택이 제공된다.

영양군이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에 대비하여 하수도 준설사업을 추진하며 침수 피해 예방과 선제적 재난 대응에 나선다. 관내 6개 읍·면을 대상으로 우수관로와 빗물받이 준설 및 정비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장마철 이전 주요 구간 준설을 완료하여 침수 피해 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주요 배수시설 점검 및 예찰 활동 강화, 집중호우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유지로 군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성주군은 여름철 자연재난(풍수해, 폭염) 대비를 위해 경상북도 및 유관기관 대책 점검회의와 발맞춰 자체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재난 대비책, 취약계층 보호, 농축산업 대책 등을 집중 점검했다.

함양군이 산림 계곡 내 불법 시설물에 대한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 기간 내 자진 철거 시 변상금, 과태료 등 행정제재금 면제 및 형사책임 면책 혜택을 제공하며, 미이행 시 엄중 처벌할 예정이다.

경기 양주시가 공공청사 내 다회용컵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해 자동 텀블러 세척기를 도입하여 운영 중이다. 기존 물세척 방식의 세척기보다 위생적이고 편리한 자동 세척 시스템 도입 후 이용률이 크게 증가했으며, 연간 수십만 개의 1회용컵 사용 감소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안성시보건소가 여름철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9월 30일까지 집중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실시한다. 재난도우미가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폭염 예방 수칙을 교육하며, AI 로봇 및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건강 모니터링과 폭염 예방 물품 지원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