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는 지난 21일 수동면 구운천 일대에서 포천화도고속도로 유조차 전복으로 인한 유류 유출 사고를 가정한 수질오염사고 대응 방제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신속한 초동 대응 능력 강화와 관계 부서 간 협력 체계 구축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사고 접수 및 전파, 초동 방제, 집중 방제, 사후 조치 등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예측 불가능한 환경 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청도군이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하며 풍수해 및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유관기관 협업 및 주민 대피 훈련을 강화했다.

함안군이 본격적인 우기철을 앞두고 산사태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6개 기관과 함께 7개 읍면 합동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사전 대피의 중요성을 알리고 고령자 등 취약 주민의 안전한 대피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었으며, 실제 재난 발생 시 필요한 대응 절차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장흥군이 장흥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재활용 선별처리 위탁사업장의 안전사고 예방 및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 2025년부터 분기별로 진행된 점검을 통해 40여 건의 유해·위험요인을 개선했으며,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 요구사항에도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또한, 월 정기 안전점검회의와 연 2회 소방훈련을 통해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부산 중구는 지역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및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우리동네 ESG센터 자원순환 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편백 이오난사 테라리움 만들기, 자원 재활용 교육 및 캠페인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의 환경 보호 관심 증진에 기여했다. 해당 교육은 상반기 3회, 하반기 3회 총 6회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 북구 만덕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상습 불결지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마을안심길'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정비된 굴다리 '세이프&클린' 사업과 연계하여 진행되었다. 주민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을 목표로 했다.

서울 성북구가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한파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릉2동 교통광장, 정릉3동 북악중학교, 석계역 마을버스정류장 등 3곳에 스마트쉼터를 신규 운영한다. 스마트쉼터는 냉난방, 공기청정, 버스 안내, 와이파이, 충전기 등 편의시설을 갖춘 스마트 대기 공간으로, 어르신 및 교통약자 등 대중교통 이용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특례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철저히 준비… 취약계층 보호 최우선 목표

남양주시 오남읍 주부에코폴리스 회원들이 양지리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 계도 캠페인을 실시하여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밀양시가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노인요양시설 2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과 어르신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시설물 구조, 소방, 전기, 가스 등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진행됐다.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신속히 개선하도록 안내했으며, 6월 19일까지 관내 장기요양기관 48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

광양시가 2026년 자녀안심그린숲 조성사업을 완료하며 광양칠성초등학교 통학로에 녹지공간을 확충해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보행 안전성 증대와 기후변화 대응을 목표로 하며, 2021년부터 총 7개 학교에 그린숲을 조성해왔다.

구리시가 오는 29일까지 반려견과 시민이 함께하는 '우리 동네 댕댕워크'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책임 있는 반려 문화와 반려동물 예절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일 왕숙천변 반려견 놀이터에서 열린다. 참가자들은 산책 예절 교육, 올바른 반려 행동 교육, 미니게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