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서구 동대신1동 주민자치회가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문화 조성을 위해 파크골프 클래스를 개강했다.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삶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할 계획이다.

서대신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의 높은 수요를 반영하여 개설된 '몸살림 운동'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바른 자세와 몸의 균형을 통해 건강을 회복하는 이 프로그램은 오는 4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에 진행된다.

부산시와 영도구가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과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월 안전점검의 날 합동 캠페인 및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흰여울마을 일대에서 진행된 캠페인에는 100여 명이 참여해 설 연휴 안전 수칙과 겨울철 한파 대비 행동 요령 등을 홍보했으며, 절영해안산책로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도 병행했다.

전라남도가 사회서비스 취약 지역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전남 버스삼총사' 서비스를 본격 시작했다. 전남행복버스, 전남건강버스, 마음안심버스가 통합 운영되어 농어촌·오지마을 주민들에게 보건, 복지, 정신건강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는 고령층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디지털 격차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중구청과 중부소방서가 비프광장로 포장마차촌 일원에서 화재 예방 캠페인 및 점검을 실시했다. 겨울철 화재 위험에 대비해 노점상과 포장마차를 대상으로 난방기구 안전 사용 지도, 소화기 비치 확인 등을 진행하며 안전 관리를 강화했다.

부산 사하구 감천2동 행정복지센터가 부산연탄은행으로부터 양곡 50포와 라면 100박스를 전달받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15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부산연탄은행은 명절마다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하고 있다.

포항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영일대 북부시장을 대상으로 시설, 화재, 전기, 가스, 식품위생 등 전반적인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이용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목표로 하며,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명절 전까지 개선하도록 조치했다. 또한 상인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명절 기간에도 안전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야간 안전을 위해 관내 조명시설 2만여 개에 대한 특별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한다. 오는 2월 13일까지 가로등, 보안등, 공원등의 점등 상태, 배선 노출, 등주 기울어짐 등을 집중 점검하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보수하고 전문적인 보수가 필요한 경우 명절 이전에 완료할 예정이다.

나주시 남평읍 복지기동대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세 딸을 홀로 양육하는 한부모가정의 노후 싱크대를 교체해주며 주거 환경을 개선했다. 또한 나주소방서, 한전KDN, 민간단체, 남평읍 의용소방대 등이 참여하여 소방시설 점검, 안전용품 보급, 이발, 칼갈이, 떡국 나눔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대전 서구 용문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 주민들이 저장강박증 가구의 청소 봉사를 실시하여 주거 기능 회복과 일상생활 지원에 나섰습니다.

창원특례시가 설 연휴를 앞두고 불법 현수막 난립 방지를 위해 경상남도, 옥외광고협회와 함께 민·관 합동으로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특히 정당 현수막 증가에 따른 교통안전 및 보행 방해, 어린이보호구역 등 위반 사례에 대한 관리 강화 계획을 밝혔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남평읍 복합청사 건립을 위한 건축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유)단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번 복합청사는 행정복지센터, 건강지원센터, 주민편의시설 등을 포함하며, 총사업비 140억 원을 투입해 2027년 9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