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 수도과가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소 14개사를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및 민원 응대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중점을 두었으며, 간담회를 통해 비상 대응 체계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근무일이 아닌 날 주택 화재를 초기 진압해 큰 피해를 막은 원주소방서 이광호 소방교에게 특별휴가 3일을 부여하며 격려했다. 이 소방교는 주유 중 인근 주택 화재를 목격하고 즉시 소화기를 이용해 진압에 나섰으며, 김 지사는 그의 투철한 사명감을 칭찬하며 공직자의 귀감이 된다고 밝혔다.

영광군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9세 이상 영광군 주민을 대상으로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K-패스)에 참여한다. 이 사업은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교통비 일부를 환급해주며, K-패스 카드 발급 후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및 카드 등록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시내·마을·농어촌 버스, 지하철 등에서 사용 가능하며, 거주지 외 지역 대중교통 이용 시에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경산시가 겨울철 강풍 및 기상 악화에 대비해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강풍으로 인한 낙하·전도 사고 위험을 제거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벽면 이용 간판과 현수막 지정 게시대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위험 요소 발견 시 즉시 보수 및 정비 조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경찰서가 합동으로 겨울방학 기간 동안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하여 청소년 보호에 힘썼다. 숙박업소 등을 중심으로 신분증 확인 의무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하며 청소년 일탈 및 범죄 노출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야로면은 산불 예방 강화를 위해 이장단을 명예 산불감시원으로 위촉하고 가두행진을 실시했다. 이장들은 마을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민들과 함께 예방 활동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야로면은 지속적인 예찰 활동과 홍보를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합천군 쌍백면이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과 함께 캠페인을 실시했다. 어르신들은 논밭두렁 소각 금지, 산림 인접 지역 화기 사용 주의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주민들에게 안내하며 안전한 쌍백면 만들기에 동참했다.

합천군 삼가면이 이장단과 합동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여 산불 발생 위험 시기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예방 활동 참여를 독려했다.

합천군 초계면이 2026년 산불 없는 초계면 조성을 목표로 17개 마을 이장을 '명예 산불지킴이'로 위촉했다. 이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격상에 따른 조치로, 이장들의 지역 내 영향력과 소통 능력을 활용해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주민과 행정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대구시, 금호건설,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시회와 '조야~동명 광역도로건설 2공구' 하도급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3자 협약 체결.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및 고용 창출 목표로 금호건설은 지역업체 참여율 90% 이상 확대, 대구시는 행정 지원, 전문건설협회는 우수업체 정보 제공 등 역할 분담. 이번 협약은 공공사업 지역업체 참여율 선도적 확대 및 민간 발주 물량 견인 기대.

광명시 자율방재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철산역 일대에서 시민들의 화재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100여 명의 단원이 참여해 전기·가스 안전 수칙, 난방기기 사용법 등을 안내하고 핫팩을 전달하며 시민들의 안전한 명절을 기원했다.

광명시가 예년보다 일찍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에 대한 시민들의 인체감염 예방 주의를 당부했다. 시는 해외에서 포유동물과 사람으로 확산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손 씻기, 오염된 동물 접촉 금지, 축산물 충분히 익혀 섭취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또한,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보건소나 질병관리청 콜센터로 연락할 것을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