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송정동이 효사랑봉사단,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배달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두 달에 한 번씩 연간 최대 6회 운영되며,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취약가구 약 30가구에 반찬과 함께 정서적 돌봄을 제공한다.

가평군이 설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김미성 부군수를 포함한 합동 점검반이 잣고을시장과 창업경제타운을 방문하여 화재 예방 등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지적 사항은 설 연휴 전에 보완하도록 권고했다. 가평군은 설 연휴 기간에도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하남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하남소방서, 의용소방대와 함께 덕풍전통시장에서 시민 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화재 예방 수칙 안내와 함께 안전점검표, 행동요령 리플릿을 배부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 홍보를 진행했다.

포천시는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포천북부 악취 중점 관리지역 세부 관리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과학적 분석과 실효성 있는 법적 관리 방안 마련에 나섰다. 악취 발생 사업장 신고대상시설 지정, 악취관리지역 지정 검토, 실시간 악취 관찰 시스템 강화 등 다각적인 관리 방안을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악취 없는 청정 포천'을 실현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올해 287억 원을 투입해 도민 수요에 맞는 산림복지 인프라를 대대적으로 확충한다. 2026년까지 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산림복지단지를 신규 조성하고 숲길을 정비하며, 맞춤형 산림복지 프로그램과 전문 인력을 확대 운영한다. 또한, 산림복지를 지역 관광 및 농·산·어촌 활성화와 연계하여 생활인구 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진도군이 취약계층 가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우리동네복지기동대, 119생활안전순찰대와 협력 간담회를 개최하고, 65세 이상 어르신 100가구를 대상으로 가스 타이머 콕 설치, 안전 점검, 위험 요인 신속 대응 체계 구축 등을 추진한다.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가구를 집중 점검하고 민간 자원 연계를 강화하여 안전한 지역 사회를 조성할 계획이다.

영암군이 설 명절을 맞아 영암5일시장에서 경찰, 모범운전자회와 함께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보행자 안전, 음주운전 근절, 제한속도 준수, 안전띠 착용 등을 홍보하며 안전한 설 연휴를 당부했다.

연수구가 저장강박증 의심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올해 15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공간 정리, 폐기물 처리, 방역 소독 등 1차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신건강 상담 및 치료 연계를 통해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지원한다.

연수구가 봄철 산불 예방 및 신속 대응을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조기 운영하며, 주요 등산로 등 취약지역 집중 계도 및 홍보, 관계기관 협조 체계 구축으로 산불 발생 차단 및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대한민국 월남전참전자회 울주군지회가 2026년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결과 및 결산 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안보결의문 낭독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울 강북구가 설 연휴 기간 노원자원회수시설 폐쇄로 인해 2월 14일 자정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생활폐기물 수거를 일시 중단한다. 주민들은 해당 기간 동안 쓰레기 배출을 삼가고 가정에 보관해야 하며, 연휴 기간 중 청소 상황실 운영 및 환경 정비 등 행정 공백 최소화 대책을 마련했다.

서울 강동구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설 명절 종합대책'을 운영한다. 이번 대책은 민생, 안전, 교통, 생활 등 4대 분야에 걸쳐 추진되며, 돌봄 지원 강화, 물가 안정, 재난·재해 대비, 응급의료체계 유지, 대중교통 연장 운행, 주차 편의 제공, 청소·민원 대응 강화 등을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