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영통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영통발전연대가 지역 치안 강화를 위해 힘쓰는 자율방범대 초소를 방문하여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영통발전연대는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영통구가 범죄 없는 안심 마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든든한 파수꾼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영통구청장 또한 자율방범대원들의 봉사에 깊이 감사하며, 앞으로도 영통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중구자율방범연합대가 설 명절을 앞두고 남산지구대와 함께 지역 치안 및 주민 안전 강화를 위한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순찰에는 40여 명의 대원이 참여하여 생활 취약지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범죄 예방 활동을 펼쳤다.

의성군이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2월 10일부터 집중 방역 기간을 운영한다. 전통시장, 버스터미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과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밀 방역을 실시하며, 친환경 방역 약품을 사용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창녕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남지 전통시장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하여 겨울철 화재 예방 수칙을 홍보하고 위험 요인을 점검했다.

부천시 소사구 옥길동에 조성된 옥길문화체육센터 수영장이 6월 개관을 앞두고 최종 운영 준비에 돌입했다. 성인용 25m 6레인과 유아용 풀을 갖춘 이 수영장은 철저한 방수 설비, 최신 수질 관리 시스템, 지열 냉난방 시스템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장애인 및 노약자를 위한 편의 시설도 갖추었으며, 안전 관리 강화 방침에 따라 운영 전 철저한 사전 준비를 마쳤다.

동두천시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치안과 시민 안전을 책임지는 자율방범대원들을 위문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박형덕 시장은 자율방범대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 안전 파수꾼으로서의 자부심을 당부했다. 자율방범대는 야간 순찰, 청소년 보호, 범죄 신고 등 다양한 활동으로 안전한 동두천 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

장안면 의용소방대가 겨울철 화재 및 재난 위험에 대비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안전 교육, 난방기기 점검, 떡국떡 나눔 등 생활 안전 지원 활동을 1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약 6주간 진행한다.

정읍시가 주택 화재 피해 시민에게 최대 50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피해 정도에 따라 전소 500만원, 반소 300만원, 부분소 200만원을 차등 지원하며, 화재 진화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천안시가 집중호우, 화재 등 재난으로 주거지를 잃은 시민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천안시 건축사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건축사회는 설계비, 감리비 감면 등 기술 지원을, 시는 신속한 인허가 등 행정 지원을 제공하여 재난 피해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주거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하동군이 2026년 설 연휴 기간 동안 산불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14일부터 18일까지 집중적인 활동을 펼친다. 군청 및 읍면별 산불상황실 운영, 취약지역 감시 인력 배치, 농산폐기물 소각 행위 단속 강화,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른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조치를 시행한다. 또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연계한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며 군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하동군이 금오영당에 온·오프라인 디지털 추모 서비스를 도입하여, 직접 방문이 어려운 유가족들도 편리하게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했다. 전용 홈페이지 구축 및 현장 모니터 설치로 접근성을 높였으며,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사천시가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상·하수도 공사 현장 4곳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 가시설물 안전성, 도로 임시포장 및 교통안전시설물 상태 등이며, 시는 감리단과 현장 대리인에게 안전 수칙 준수와 비상 연락 체계 유지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