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설 연휴에도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근무하는 소방서, 지구대, 시청 당직실 등을 방문해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를 표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설 연휴 첫날 광명메모리얼파크, 광명동굴, 재활용품 선별장 등 주요 시설을 방문해 안전 점검 및 근무자 격려에 나섰다.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홍성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 판정 후, 행정안전부와 지자체가 합동으로 방역 실태를 점검하고 확산 차단 대책을 논의했다. 홍성군은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정밀 예찰, 소독 강화, 이동 제한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

창녕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추가 확진 사례가 발생하여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월 4일 대합면 농장에 이어 2월 14일 창녕읍 소재 농장에서 ASF가 추가 발생했으며, 해당 농장의 돼지 1,900여 마리를 살처분하고 매몰 조치했다. 군은 방역대 내 농장에 대한 이동 제한 및 소독을 강화하고, 돼지·차량·인력 이동을 엄격히 통제하며 확산 방지에 집중하고 있다.

양주시 강수현 시장은 설 연휴 첫날인 14일 전통시장, 소방서, 병원, 경찰서 등을 방문해 명절 물가와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한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연휴 기간 시민 안전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동환 고양시장이 설 연휴 첫날 고양스마트시티센터와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를 방문해 시민 안전과 민생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천시, 설 명절 맞아 비상근무 직원 격려 및 안전 당부

김천시가 구성면 양돈농가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대해 긴급 방역 조치를 실시하고, 2722두 전두수 살처분을 완료했습니다. 설 연휴 특별 방역 대책을 가동하여 추가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축산 농가와 귀성객에게 방역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김해시는 설 연휴를 맞아 김해여객터미널에서 대중교통 이용 안전 캠페인을 개최하고, 승하차 안전, 안전띠 착용, 보행 안전 수칙 등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안전한 이동을 당부했다.

오산시가 화성오산건축사회와 재난으로 파손된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재난 피해 이재민은 설계비 및 감리비 감면(약 50%) 혜택을 받고, 인허가 등 행정 절차도 신속하게 처리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가 생리대 가격 문제 해결을 위해 공공형 생리대 '코리요 생리대' 제작을 검토하며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발 빠르게 대책 마련에 나섰다. 가격 거품을 걷어낸 합리적인 가격과 안전성을 갖춘 모델을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신중하게 마련할 계획이며, 시민 이용이 높은 공공·문화시설 여성화장실 내 비치 방안도 모색 중이다.

예천군 김학동 군수가 설 명절을 앞두고 생활폐기물 처리 근로자들을 격려하며, 군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예천군순환형매립장은 전국 최초로 조성된 시설로, 위생적이고 친환경적인 설비를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