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정1동 지역자율방재단이 주민들의 올바르고 안전한 하수도 이용을 돕기 위해 주택과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하수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우수·오수관로 분리 연결 및 유지류 배출 사업장의 유지차단장치 설치 등 하수도 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울산 남구가 전국 최초로 대형·복합 재난에 대비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매월 재난유형별 자체 모의훈련을 실시한다. 지난해 울산화력발전소 사고를 계기로 재난 발생 시 부서별 역할 숙달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기획된 이번 훈련은 2월부터 12월까지 총 22개 재난유형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훈련 후 문제점을 도출하여 재난 대응 매뉴얼에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다음 달 행안부 주관 훈련에 대비해 2월에는 대규모 점포 화재 대응 훈련을 실시한다.

양양군이 2월 말,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족구와 풋살을 즐길 수 있는 연면적 약 2,600㎡ 규모의 실내 에어돔 체육시설을 준공한다. 총사업비 30억 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주요 구조물 설치를 완료했으며, 2월 말 준공 후 3개월간 시범 운영을 거쳐 6월경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철원군이 설 연휴 기간 동안 신철원 전통시장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산불 예방 및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유광종 부군수는 군민들의 주의를 당부하며 안전한 명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어울림센터가 돌봄, 생활체육, 건강, 행정 기능을 한 공간에 집약한 복합 공공시설로 운영되며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영유아 키즈헬스케어센터, 탁구장, 육아종합지원센터, 시민수영장 등 다양한 시설과 함께 시청 관련 부서가 입주해 행정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주민자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기원하는 '설맞이 안전한 명절 연휴 보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전기·가스 점검, 교통안전, 한파·낙상 주의, 건강관리 등 생활 속 안전 수칙을 안내하며 안전한 명절 보내기 문화 확산을 독려했다.

의성군이 대형 산불 피해 지역의 위험목 제거 사업을 361ha 규모로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군은 안전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유관 기관과 협력하여 안전보건 관리를 강화했으며, 벌채 후 사면 안전 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계획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지방소멸대응기금 193억 원을 투입하여 도민 체감도가 높은 4개 분야 19개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정주 여건 개선, 지역 특화산업 육성, 생활인구 유입 활성화, 생태·치유 기반 지역 활력 제고 등이 있으며, 이미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소아 의료 공백 해소, 청년창업 스마트팜 지원 등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함안군이 설 연휴 첫날 함안공설추모공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강화된 처벌 규정을 안내하며, 성묘객들에게 인화물질 반입 금지 및 불법 소각 중단을 당부했다.

함안군이 2026년 재난관리평가 기관장 인터뷰를 갖고 재난안전관리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평가는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실태를 점검하고 우수기관을 선정하며, 함안군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조성을 약속했다.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 백양티앤에스와 간담회를 갖고 생활폐기물 수거체계 개선, 무단투기 취약지역 관리 강화, 민원 발생 시 신속 대응 체계 구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를 통해 주민 불편 사례를 공유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모색하며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홍천군이 기후변화에 따른 극한 강우와 홍수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까지 총 144억 원을 투입하여 하천 정비 및 유지관리에 나선다. 성동천 화동지구 지방하천 정비사업과 망전천 소하천 정비사업을 포함한 다양한 하천 정비 사업을 통해 통수능력을 높이고 재해 위험을 줄이며, 지역별 하천 안전성을 촘촘하게 관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