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산림조합이 설 연휴에도 산불 예방에 힘쓰는 산불전문진화대를 격려하기 위해 간식을 전달하며 응원했다. 조선제 거창군산림조합장은 진화대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고, 강신여 산림과장은 유관기관의 협력과 주민들의 산불 예방 동참을 당부했다. 거창군은 산불 취약지역 점검, 홍보 강화, 신속 대응체계 유지 등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거창군이 설 연휴를 앞두고 산불 예방을 위해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보일러 관리 상태, 주변 가연물 정비, 소화기 비치 여부 등을 점검하고 안전수칙 준수를 지도했다.

거창군이 봄철 산불 위험 증가에 따라 산림 인접지에서의 소각 행위와 화기 사용을 전면 금지하고 위반 시 과태료를 엄정 부과한다. 특히 2026년 2월 1일부터 시행되는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무단 소각 시 과태료가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상향된다.

거창군이 산불감시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및 진화, 안전사고 예방 교육과 함께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여 산불 초동 대응 능력과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강화했다.

안성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대형 산불 발생 시 주민 대피 계획 수립 및 유관기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안성시,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은 재난안전대책본부 중심의 자원 동원, 단계별 임무 설정,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안성시는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진화 장비 점검 등을 통해 피해 최소화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장수군이 2026년 산불방지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등과 산불 예방 및 초기 대응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기후변화로 인한 산불 위험 증가에 따라 신속한 정보 공유, 통합 지휘체계 구축, 예방 중심 대응 전략 강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장수군은 이미 산불방지 비상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 계양구가 식품안전 감시 체계 강화를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7명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계양구 주민등록자이며, 식품위생 관련 자격증 소지자, 관련 학과 졸업자, 유경험자, 소비자단체장 추천자 등이 우대된다. 선발된 감시원은 2년간 식품접객업소 위생 점검, 어린이 기호식품 지도점검, 유통식품 감시 등을 수행한다. 신청은 계양구청 누리집 공고 확인 후 위생과 방문 제출하면 된다.

영덕군이 설 연휴부터 봄철 산불방지 대책 기간까지 산불 재난 대비 태세를 강화하고 현장 점검을 확대한다. 황인수 부군수를 비롯한 직원들이 화목보일러 안전관리, 소화기 비치 상태 등을 점검하며, 산불 경계 단계 대응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드론 순찰, 진화 장비 점검, 마을 방송 등 다각적인 예방 활동도 병행하며 군민들에게도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함양군 부군수가 산불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함양소방서를 방문,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진화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긴밀한 협력 유지의 필요성을 재확인했다.

대전 대덕구가 지역 공공화장실에 '불법촬영 탐지카드'를 확대 설치하며 디지털 성범죄 예방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주민참여단과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와 협력하여 민·관 안전망을 구축했으며, 향후 민간시설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영양군이 재해 예방 및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토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을 계획보다 3개월 앞당긴 2026년 4월 조기 준공 목표로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 총사업비 140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사면 보강, 교량 설치, 배수체계 정비 등을 통해 급경사지 붕괴 위험을 해소하고 주민 안전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림재난대응단 및 산불감시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산불 예방 및 대응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 발대식에는 100여 명이 참석해 안전교육을 받고 활동 방향을 공유했으며,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은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