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시가 겨울철 강설에 대비해 경기도 보조금을 활용해 소형 제설차량 1대와 주행형 제설기 3대를 새로 도입하며 제설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 보행 안전 확보에 나섰다. 이번 장비 확충으로 이면도로와 인도 등 제설 취약 구간의 신속하고 효과적인 제설 작업이 가능해져 시민 불편 최소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강서구가 장애인과 어르신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노약자 무료셔틀버스' 노선을 개편하고 변경 운행에 들어갔다. 이번 개편은 빅데이터 분석과 현장 검증, 이용자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어울림플라자, 보훈회관 등 신규 정류소를 추가하고 이용이 저조한 정류소를 폐쇄하는 등 운행 효율성을 높였다. 총 2개 노선으로 44개 정류장을 하루 4회 운행하며, 자세한 정보는 강서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동구가 자동차 정기(종합)검사 미이행 시 최대 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리고, 검사기간 사전 확인을 당부했다. 검사 기간은 만료일 전 90일부터 만료일 후 31일까지이며, 미이행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검사는 전국 어디서나 가능하며, 검사기간 안내 문자 서비스 신청도 가능하다.

서울 성동구가 운영하는 '성동형 스마트쉼터'가 겨울철 이용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주민들의 따뜻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2년 연속 100만 명을 넘어서며 이용자 수가 크게 증가했으며, 주민 만족도 또한 94%에 달한다. 총 56개소에 설치된 스마트쉼터는 첨단 기능과 디자인을 갖춰 이상기후에도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공공디자인 혁신 사례로도 인정받았다.

울산시가 2월 1일부터 70세 이상 어르신까지 시내버스 요금 무료 대상자를 확대한다. 이에 따라 5만 3천여 명이 추가 혜택을 받게 되며, 1월 26일부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르신 교통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초기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 연도별 지정 요일제가 운영된다.

국립횡성숲체원이 2025년 안전사고 제로(Zero) 성과를 달성했다. 위험성평가 인정심사 획득, ISO45001 인증 취득, 산림복지시설 안전 최우수 기관 선정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유관기관과의 합동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횡성군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설유지보수, 보안등 전기요금, 온라인 투표 비용을 지원하며, 신청은 2월 20일까지 횡성군청 누리집에서 서식을 받아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심의를 거쳐 3월 중 지원 대상 단지를 확정하고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서울 노원구가 생활체육 모바일 앱 '스마트노원핏'을 활용해 걷기 실천 구민에게 상금을 지급하는 상반기 인센티브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되며, 평균 및 누적 걸음 수 기준을 충족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서울페이 10만 원을 지급한다. 또한, 걷기 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우수 동아리에는 팀별 30만 원을 포상할 예정이다.

상주시 계림동 새마을부녀회가 매월 정기적으로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위한 급식 봉사활동을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배식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있으며, 동장 또한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했다.

광명시가 2026년부터 돌봄, 건강, 안전망 강화, 출산 및 양육 지원 확대, 배움, 문화, 주거 안정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행정제도를 새롭게 시행한다. 특히 '기본사회 실현'을 중심으로 정책 체감도를 높여 시민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괴산군이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 해소를 위해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 대상과 품목을 확대 시행한다. 기존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임산부, 영유아, 아동 포함 가구에서 만 34세 이하 청년 포함 가구까지 확대했으며, 임산물(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도 구매 품목에 추가되었다. 신청은 12월 11일까지이며, 1인 가구 기준 월 4만 원이 지급된다.

성남시가 정자역 일대에 사물인터넷(IoT) 센서가 장착된 '스마트 구서 시스템'을 시범 도입하여 쥐 출몰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고 신속한 방제 대응에 나선다. 이 시스템은 쥐 포획 시 실시간 경보를 전송하여 24시간 이내 현장 출동 및 방역 조치를 가능하게 하며, 경기도 최초로 도입된 스마트 방제 시스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