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농업기술센터가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문화 증진을 위해 가족사랑 텃밭교실과 공영도시농업농장 참가자를 2월 9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 가족사랑 텃밭교실은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세대 대상, 공영도시농업농장은 양산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각 농장은 일정 면적의 텃밭을 연간 이용료를 받고 제공하며, 3월 중 개장 예정이다.

고창군이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체 12곳과 간담회를 갖고, 급수공사 및 누수 복구 시 준수사항, 안전대책, 친절한 민원 응대 등을 당부했다. 또한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며 상호 협력을 강화했다.

인천연구원은 인구 감소 시대에 대비하여 '생활인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도시 활력을 높이는 '생활도시 인천' 구상을 발표했습니다. 연구는 연령대, 시간대, 행정동별 생활인구 분포를 분석하고, 철도역 중심의 15분 생활권을 5가지 유형으로 구분하여 복합거점생활권과 일상생활권으로 나누어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정주인구 감소에 대응하여 지역 활동 인구 증대를 통한 도시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공간 정책 방향을 제시합니다.

전남 함평군 나산면 자율방범대가 제17대 최정선 대장의 이임과 제18대 임원택 대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기관장 및 주민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신임 임원택 대장은 지역 치안 확보와 안전한 나산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마포구가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를 이어가고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자원회수시설을 방문해 폐기물 반입 현장을 점검하고 성상검사를 실시했으며, 하루 평균 600톤의 폐기물이 안정적으로 소각 처리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다만, 일부 폐기물에서 분리배출 미흡 사례가 발견되어 시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참여를 당부했다. 마포구는 직매립 금지에 대응하기 위한 TF를 운영하며 감량 및 재활용 중심의 자원순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 마포구가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으며,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자원회수시설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쓰레기 성상 검사를 실시했다. 현장 점검 결과, 하루 평균 600톤의 생활폐기물이 안정적으로 소각 처리되고 있으나, 일부 폐기물에서 분리배출 미흡 및 종량제 봉투 미사용 사례가 확인되어 시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참여가 중요함을 강조했다. 마포구는 직매립 금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TF를 운영하며 자원순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마포구가 반려견 전용 놀이시설인 '마포 댕댕이놀이터'를 당초 예정일보다 앞당겨 1월 19일에 개장했다. 댕댕이놀이터는 반려견 놀이시설, 댕댕이 폭포, 댕댕이 정원 등을 갖춘 반려견 친화 명소로, 안전을 위해 혹한기 운영을 일시 중단했으나 주민 의견을 반영해 개장일을 조정했다. 총 372㎡ 규모에 중소형견 놀이터와 관리실이 있으며, 놀이 훈련 시설, 식수대, 보호자를 위한 그늘막과 벤치 등이 마련되었다. 동물등록을 완료한 40cm 이하 반려견과 보호자는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월~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서울 중구가 겨울철 모기 유충 구제를 위한 '찾아가는 방역특공대'를 운영한다. 1월부터 4월까지 친환경 약품을 사용해 주거 밀집 지역의 모기 유충 서식지를 집중적으로 방역하며, 3월 31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지난해 높은 주민 만족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올해도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고 지난해 신청 장소는 자동 재신청된다.

보령시는 산림재난대응단 및 산불감시원 1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기간제 발대식을 개최하고, 봄철 산불 예방 및 진화 활동을 강화한다. 1월 26일부터 5월 15일까지 집중 예찰 및 진화를 실시하며, 산불 방지 계도·홍보, 농업부산물 사전 제거, 산불 감시·진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등의 활동을 펼친다. 또한, GPS 단말기, 무인감시카메라, 산불위험예보시스템을 활용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수원특례시가 '사람 중심'의 '2026년 수원시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산불 대응 체계를 사람 중심, 기술 중심, 현장 중심으로 전환한다. 특히 '수원형 주민 대피 체계'를 구축하여 산불 발생 시 주민 생명과 거주지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며, 첨단 기술을 활용한 30분 골든타임 확보에 주력한다.

성남시가 저소득층 및 고령 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햇살하우징'과 '어르신 안전하우징' 사업 대상자 총 31가구를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 각 사업은 최대 500만원 범위 내에서 주거 안정을 위한 시설 개선을 지원하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성남시가 공원, 거리 등에 설치한 벤치에 대한 시민 만족도가 87.2점으로 '매우 우수'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는 벤치 3600여 개 설치 등 거리 환경 개선 정책의 성과로, 시민들은 산책 중 휴식, 대화 등을 위해 벤치를 주로 이용하며 편의성, 위치, 청결 등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향후 벤치 확대, 기후 대응 시설 확충, 스마트 벤치 도입 등 개선 방안도 제안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