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군 휴천면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를 맞아 '2026년 화목한 산불예방 캠페인'을 통해 주민 참여와 관계기관 협력을 강화하며 산불 예방 및 신속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선다. 불법 소각 단속 강화, 산불진화차량 활용 홍보, 마을 방송 송출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광주시가 복지행정타운 준공을 앞두고 입주 예정 기관과 함께 시설물 사전점검을 실시하며, 노후·분산된 복지시설을 통합해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생애를 아우르는 통합 복지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2월 28일 준공 예정이며 3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광주시는 시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과 녹색환경 조성을 위해 목현천 산책로 조명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기존 메탈할라이드 표시등 80개소를 LED 보안등으로 교체하여 조도를 30% 개선하고 전력 사용량을 50% 절감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경안천 하천변 산책로 조명개선 사업도 상반기 내 완료할 계획이다.

오산시가 동절기 공동주택 건설 현장의 안전 강화를 위해 공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안전 최우선 원칙 준수와 탄력적인 공정 운영을 당부했다.

광양시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들이 범죄 검거 및 재난 대응에 기여한 공로로 광양경찰서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관제요원들은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범죄자를 신속히 검거하고 화재 발생을 조기에 인지하는 등 시민 안전 확보에 기여했다. 현재 1,623대의 CCTV를 통합 관제하며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쓰고 있다.

성주군 초전면이 2026년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 및 감시 활동 강화를 위한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산불감시원, 진화대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논·밭두렁 태우기 및 쓰레기 소각 단속 강화, 산림 취약지 순찰 강화 등을 통해 산불 없는 초전을 만들 것을 다짐했다.

밀양시 청도면이 건조한 날씨 속 산불 위험 증가에 대응하여 주민 참여형 산불 조심 캠페인을 진행했다. 논·밭두렁 소각 금지, 담배꽁초 무단투기 금지 등 생활 속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활용해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남양주시는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에 자동심장충격기(AED) 2대를 추가 설치하여 총 3대를 운영하게 되었다. 이는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이며, 향후 직원 대상 AED 사용법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금산군이 청소년미래센터 농구장의 안전 펜스 보강 공사를 완료하여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재개장했습니다. 도로 인접으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를 해소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펜스를 높이는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인천 중구는 최근 청라하늘대교 개통 후 증가한 운행차량으로 인한 소음 민원에 대응하기 위해 하늘대로 일원에서 운행차 소음 수시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영종하늘도시 주민들의 피해 호소를 반영하여 이륜자동차 소음 문제 해결에 집중했으며, 향후 관계기관과 합동 단속을 통해 불법 개조 차량에 대한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울산 남구가 2026년 READY Korea 1차 훈련 준비를 위해 현장 워크숍과 기획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훈련은 고층 건축물 화재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며, 22개 기관이 참여해 종합적인 검토와 토의를 진행했다. 남구는 이번 훈련을 통해 복합재난 발생 시 구민 보호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성군이 2026년 2월부터 11월까지 '행복빨래방 운영 사업'을 추진하여 홀로 사는 어르신 및 취약계층에게 세탁물 수거, 세탁,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부 확인까지 지원한다. 이 사업은 고독사 예방과 생활 안전망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