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시내·마을버스 이용 시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운수업체 및 종사자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친절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 조성에 나선다.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교통수단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운전자격 부적격자 관리 및 민원 유발 업체에 대한 제재를 강화한다. 또한, 운수종사자 친절·안전 교육을 연 2회 실시하고, 시민평가단을 운영하여 서비스 품질을 높일 계획이다.

거창군이 바르게살기협의회와 함께 군청 앞 문화휴식공간에서 교통안전 의식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방향지시등 점등 생활화와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를 중점 홍보하며 군민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목표로 진행됐다.

연천군은 건조한 봄철을 맞아 2026년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지정하고 산불 예방 및 초동 진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24시간 상황 관리 체계를 구축하며, 기후 변화로 인한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인력 전진 배치, 인화물질 제거, 선제적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 특히 논·밭두렁 태우기 등 산림 인접지에서의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해 강력한 행정조치를 예고했다.

청송군이 산불 피해 이재민의 생활 안정과 정서 회복을 위해 민간·행정·기업이 협력하는 '산불피해 이재민 사례관리지원 운영 협약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크래프톤의 지정기부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북지회의 지원으로 (사)더프라미스가 수행기관으로 참여하며, 청송군과 청송시니어클럽이 협력한다. 지역 어르신 20명으로 구성된 사례관리지원단은 이재민 전수조사와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영천시는 봄철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하여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산불 예방 및 초동 진화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현장 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중점을 둔다.

영천시는 봄철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해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산불 예방 및 초동 진화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능력을 키울 예정이다.

거창군이 한국교통안전공단 2025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B등급을 획득하며 교통안전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이는 2023년 D등급, 2024년 C등급에서 꾸준히 상승한 결과로, 교통안전시설 확충, 교육, 캠페인 등 체계적인 정책 추진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전국 지자체 중 상위권에 해당하는 B등급 달성은 거창군의 교통안전 정책이 객관적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하며, 군민의 성숙한 의식과 행정의 노력이 결합된 결과로 평가된다.

구리시가 2026년 수도관 개량 공사비 지원 사업 신청을 2월 2일부터 접수합니다. 노후 주택 및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녹물 발생 불편을 해소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총 6천7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가구당 최대 18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은 전액 지원되며, 일반 가구는 면적에 따라 차등 지원됩니다.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오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대설·한파 대책, 응급의료체계 운영, 생활폐기물 관리 등 11개 분야에 대한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하고 점검을 실시했다. 연휴 기간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고, 응급의료기관을 지정하여 운영하며, 의료기관 및 약국 사전 점검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달성했다. 이는 전국 228개 시·군·구 중 상위 15%에 해당하는 성과이며, 2018년 이후 최고점수인 0.79점을 기록했다. A등급 달성으로 재난 피해 복구 시 국고지원 2%p 추가 및 소방안전교부세 산정 기준에 본 실적이 포함되는 혜택을 받게 된다.

부안군이 2026년 산림재난대응단 및 산불감시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산림재난 예방 및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 특히 산불, 병해충, 산사태 등 다양한 산림재난 업무를 통합 수행하는 산림재난대응단 출범으로 연중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해졌다.

창녕군 장마면이 겨울철 건조한 날씨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산불 예방 지도·점검에 나섰다. 산림 인접지역 순찰 강화, 감시 장비 점검, 주민 홍보, 집중 순찰조 편성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면장은 감시초소를 방문해 산불감시원들을 격려하며 예방 노력 지속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