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구군이 '2026년도 양구군 교통안전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 및 교통 이용자 편의 증진에 나선다. 교통 환경 개선, 교통약자 안전 향상, 생활 속 교통안전 문화운동, 운수사업자 관리체계 구축 등 4대 중점 분야를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하며,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 시설 강화,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운수업체 점검 강화 등을 통해 교통사고 감소와 안전 관리 능력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과천시는 지하철 4호선 과천역과 정부과천청사역에서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실버인력을 활용한 통로 개방 지원 사업을 2026년까지 연장 추진한다. 섬식 개찰구 구조로 인한 불편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노후 역사 시설 개선을 추진하는 한편, 개선 완료 전까지 통합형 게이트를 임시 개방하고 실버 인력이 통행 안내 및 개방 지원을 제공한다.

구리시는 지난 1월 27일부터 2월 2일까지 관내 대형 공사장 및 재건축 현장 5개소를 대상으로 도로점용 허가 이행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인도 무단 점유 및 공사 현장 주변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하여 시민 보행 불편 민원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현장 시정 조치를 통해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에 힘썼다.

장수군보건의료원이 동절기 위생·감염병 예방을 위해 장수군 전 마을회관 235개소를 대상으로 11월 2일부터 12월 17일까지 일제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이번 방역은 마을회관 내 화장실, 싱크대, 신발장 등 해충 서식 가능성이 높은 장소를 중심으로 친환경 구제제를 사용하여 안전하게 진행된다.

순창군이 2026년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개최하고, 산불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며 산림 자원을 지키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발대식에서는 결의문 낭독과 함께 산불 발생 시 대응 요령, 장비 사용법, 안전사고 예방 등 직무 교육이 실시되었으며, 군은 산불 취약 지역 감시 인력 집중 배치 및 무인 감시 카메라 활용 등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포함된 노후 슬레이트로부터 시민 건강 보호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신청을 20일까지 접수한다. 올해 사업비 23억 8200만 원을 투입해 총 600동을 지원하며, 비주택 분야 지원 범위가 확대되어 노인 및 어린이 시설까지 포함된다. 주택 슬레이트 철거는 일반 가구 최대 700만 원, 취약계층 전액 지원되며, 비주택은 200㎡ 이하 전액 지원된다. 지붕개량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취약계층 우선으로 동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강화군이 2026년까지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종합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하고 연중 체계적인 활동을 추진한다.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 선제적 재해 예방 강화, 지도·점검 및 평가를 통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안전한 강화군을 조성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 드림스타트와 신명라이온스클럽이 협력하여 주거 취약 가정을 위한 2차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생활 쓰레기 수거, 집안 정리, 전기 공사, 냉장고 교체 등이 이루어졌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인천 계양구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전국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하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습니다. 지난해 3위에서 한 단계 상승한 이번 성과는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3개 분야에서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입증되었습니다. 특히 어린이 통학로 개선, 교통안전 전문성 강화, 민관 협력 캠페인 등 '교통안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계양구는 앞으로도 보행자 중심 교통환경 조성과 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인천 서구가 설 연휴를 맞아 2월 2일부터 10일까지 시내버스 청결 및 안전 관리 점검을 실시한다. 13개 운수업체와 협력하여 차량 내외부 청결, 냉난방 필터, 광고물, 좌석 및 손잡이 상태 등을 점검하고, 현장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에 나선다.

인천 미추홀구가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행위 예방을 위해 9일부터 24일까지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과 학익동 갯골 유수지 등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특별 단속을 시행한다. 단속은 연휴 전·중·후 3단계로 나눠 진행되며, 위반 시 엄격한 사후관리가 이루어진다.

서울 강동구가 강동하남남양주선 건설사업 1공구 턴키공사 입찰공고 의뢰로 사업 추진이 본격화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강동구를 시작으로 하남, 남양주를 잇는 총연장 17.6km의 철도 건설로, 9호선 5단계 연장 사업에 해당한다. 강일동 구간은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에 대한 기대가 크며, 강동구는 신속하고 안전한 공사를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