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병면은 공직사회 청렴 의식 강화와 산불 예방을 위해 기관단체장 및 이장들과 함께 청렴 실천 및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청렴 실천과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으며, 대병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청렴 문화 정착과 주민 인식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이 동절기 철도건설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 점검 및 주민 불편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다. 인덕원~동탄선 4공구와 경강선(월곶~판교) 9공구 현장을 찾아 사고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교통 체증, 진동, 소음 등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창원특례시가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 및 관리를 위해 '산사태우려지역 실태조사 용역'을 시행합니다. 지난해 산림청 기초조사 결과 추가 조사가 필요한 104개소를 대상으로 전문가들이 현지 조사, 사면 안정 해석 등을 통해 위험 등급을 부여하고, 위험도가 높은 지역은 산사태취약지로 지정·고시할 예정입니다. 현재 지정된 98개 산사태취약지에 대한 관리와 더불어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창원특례시가 시민들의 주거복지 혜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알기 쉬운 주거(주택)복지서비스 안내서'를 제작해 배포한다. 이번 안내서는 정부 및 시가 운영하는 총 14개 주거지원 사업 내용을 계층별 맞춤형으로 상세히 안내하며, 특히 2026년 확대 및 신규 사업도 포함한다. 저소득층, 신혼부부, 장애인, 청년, 다자녀 가구 등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 정보가 담겨 있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구청·시청 민원실 및 창원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남시가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강화를 위해 조성 중인 '하남 어린이 교통공원' 개장을 앞두고 녹색어머니회 회원 및 교통안전 전문가 9명을 교육 강사로 위촉했다. 위촉된 강사들은 3월부터 관내·외 어린이집, 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교통공원과 실내 교육장에서 체험 중심의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하남 어린이 교통공원은 풍산동 미사숲공원 내 2,395㎡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3월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2026년 설 연휴 기간 동안 구민 생활 안정을 위해 7대 분야 28개 추진사항을 담은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 소외이웃 지원, 물가 안정, 재난 및 안전 관리,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 귀성객 안전 및 교통 소통, 비상 진료 및 감염병 예방, 공직 기강 확립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이를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분야별 대책반을 편성하여 24시간 비상 근무 체계를 유지한다.

고양특례시가 덕양구 행정복지센터 등 15곳 공중화장실에 비상벨, 이상 소음 및 낙상 자동 감지 시스템을 갖춘 안심 스마트화장실을 구축하여 시민 안전 강화에 나섰다. 특히 고령층 이용이 많은 지역에 우선 설치했으며,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안전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포천시가 겨울철 한파와 강풍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고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줄이기 위해 버스승강장에 방풍막을 설치하는 생활밀착형 안전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이는 주민 간담회에서 제기된 불편사항을 반영한 적극행정 사례로, 가산면은 자체적으로 13개소에 방풍막 설치를 완료하며 주민 만족도를 높였다.

부안군이 4일 보안 다목적체육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총사업비 45억원을 투입해 지상 1층, 연면적 981.43㎡ 규모로 조성된 이 체육센터는 실내체육관, 사무실, 샤워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부안군 읍·면 지역 다목적체육센터 건립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주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교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울진군이 겨울철 대설과 한파에 대비해 재난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총력을 기울인다. 3월 15일까지 24시간 상황 운영을 유지하며, 제설 장비 및 제설제 확보, 산간 지역 안심 컨테이너 설치, 한파 쉼터 점검, 취약계층 안부 확인 및 난방비 지원 등 다각적인 대비책을 시행한다.

함양군 양상호 부군수가 극한 호우 대비 관내 노후 저수지 점검을 실시하며 누수 및 붕괴 예방, 군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위험 구간 보수·보강 지시와 함께 농번기 용수 공급 및 주민 대피 계획 점검 등 인명 피해 방지 대책을 강구했다.

음성군이 맹동면 공장 화재와 금왕읍 화학물질 유출 사고 수습에 행정력을 집중하기 위해 '2026년 군민 공감 토크 콘서트'의 남은 일정을 전격 연기했다. 군은 다중 사고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주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변경된 토크 콘서트 일정은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