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은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경기도 이천, 여주, 양평과 강원도 홍천 일대에서 전시 상황을 가정한 전술훈련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훈련에는 여단급 2개 부대 전 병력이 참가하며, 다양한 병과와 궤도장비 기동부대가 함께 제병협동작전 수행능력을 강화한다. 훈련 기간 중 일부 도로에서 교통 통제 및 차량 감속 운행이 예상되며, 부대는 안전사고 예방과 지역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회화면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남진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산불 예방 홍보물 배부와 함께 쓰레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 등 주요 산불 예방 수칙을 집중 안내했다.

수원시 영통구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수방자재 작동 및 관리 방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양수기, 수중펌프 등 장비의 작동 요령과 실습을 통해 집중호우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초동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영통구는 앞으로도 현장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정읍시가 4월 20일부터 두 달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집, 요양 시설, 전통시장 등 안전 취약계층 이용 시설 및 민생 밀접 시설 123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민간 전문가와 유관 기관, 시민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으로 진행된다. 첨단 장비를 활용해 객관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경미한 위험 요인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며, 보수가 필요한 사항은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 점검 신청제 운영과 안전신문고 신고 독려를 통해 시민 참여형 안전 문화 확산에도 힘쓸 계획이다.

인제군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관내 주요 시설물 77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캠핑장, 전통시장, 교량 등 생활 밀착형 시설을 점검하며, 유관기관 및 민간 전문가와 함께하는 합동점검반을 운영한다. 또한, 주민이 직접 위험 시설 점검을 신청할 수 있는 '주민점검신청제'도 병행 운영한다.

영주시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집, 국가유산, 숙박시설 등 9개 분야 55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민·관 합동으로 진행되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주민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에도 힘쓸 예정이다.

동작구가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관내 동물병원에서 생후 3개월 이상 개와 고양이를 대상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한다. 반려견은 동물등록이 필수이며, 접종료 1만원은 보호자가 부담한다. 주사기 수급 상황에 따라 사전 문의가 권장되며, 10월에도 추가 접종이 진행될 예정이다.

속초시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 담당자 설명회를 개최하고, 안전관리자문단과의 협업을 통해 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82개소를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실시하며, 주민점검신청제도도 운영한다.

안양시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안전·재난 취약 및 사고 우려 시설 77개소를 대상으로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공무원, 민간전문가, 일반 시민이 참여하여 건축, 전기, 가스 등 분야별 취약 요소를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점검 대상에는 어린이집, 국가유산, 농수산물도매시장, 박물관, 미술관, 관광숙박시설, 테마파크, 의료기관, 민간가스, 청소년복지시설, 어린이놀이시설, 수목원, 산림욕장, 어린이숲체험원, 가설건축물 숙소, 공장시설, 공사현장, 공동주택, 전통시장, 기계식주차장, 교량, 공연시설, 물류창고 등이 포함된다.

안양시가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 민생중심시설 등 총 77곳을 대상으로 하며,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진행된다. 시민 참여를 위한 '주민점검 신청제'도 운영된다.

서울 강동구가 '2026 교통약자 보호구역'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어린이보호구역을 확대 및 신규 지정하여 어린이가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보행 환경을 조성한다. 명원초, 강명초 앞 도로와 강일동주민센터 인근 학원 밀집 지역 주변이 대상이며, 현장 조사 및 설계를 거쳐 강동경찰서와 협력해 개선안을 마련하고 서울시 심의 후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도 장애인보호구역 및 어린이보호구역을 신규 지정하고 확대하는 등 교통약자 이동 환경 개선에 힘써왔다.

서울 강동구가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전기차 충전기 화재 예방을 위해 첨단 감시 시스템 등 안전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4월 20일부터 추진한다. CCTV AI 화재 감지, 배터리 온도 모니터링, 열화상 카메라, 직수 분사 장치, 조기 반응형 스프링클러 설치를 지원하며, 아파트, 오피스텔, 다세대 주택 등을 대상으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