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동구
강동구, 전기차 화재 예방 나선다… 공동주택 충전시설 안전설비 지원
AI 요약서울 강동구가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전기차 충전기 화재 예방을 위해 첨단 감시 시스템 등 안전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4월 20일부터 추진한다. CCTV AI 화재 감지, 배터리 온도 모니터링, 열화상 카메라, 직수 분사 장치, 조기 반응형 스프링클러 설치를 지원하며, 아파트, 오피스텔, 다세대 주택 등을 대상으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최근 전기차가 점점 많아지면서 충전 중 화재 사고에 대한 우려도 커짐에 따라 ‘공동주거시설 지하주차장 전기차 충전기 안전시설 지원사업’을 4월 20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주민이 안심하고 전기차 충전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에 첨단 감시 시스템 등 다양한 화재 예방 안전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시설로는 ▲CCTV(폐쇄 회로 텔레비전) 인공지능(AI) 화재 조기 감지 시스템(생성형 AI 기술을 적용해 연기·불꽃 감지) ▲배터리 온도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열화상 카메라(차량에 발생하는 열·온도 감지) ▲직수 분사 장치(화재 시 차량 하부 배터리에 물을 분사해 화재 진압) ▲조기 반응형 자동 물뿌리개(스프링클러, 표준형보다 기류 온도에 빠르게 반응) 등이 있으며, 현장 여건에 맞게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지하 주차장에 전기차 충전시설이 있는 아파트, 오피스텔, 다세대 주택 등이며, 접수는 4월 20일부터 시작한다. 지하 주차장의 주차면 수에 따라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되며(자부담 50% 이상), 총 2억 3천만 원 규모로 추진된다. 신청·문의는 강동구청 공동주택과(☎02-3425-8713)로 하면 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화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켜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주민이 안심하고 전기차 충전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에 첨단 감시 시스템 등 다양한 화재 예방 안전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시설로는 ▲CCTV(폐쇄 회로 텔레비전) 인공지능(AI) 화재 조기 감지 시스템(생성형 AI 기술을 적용해 연기·불꽃 감지) ▲배터리 온도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열화상 카메라(차량에 발생하는 열·온도 감지) ▲직수 분사 장치(화재 시 차량 하부 배터리에 물을 분사해 화재 진압) ▲조기 반응형 자동 물뿌리개(스프링클러, 표준형보다 기류 온도에 빠르게 반응) 등이 있으며, 현장 여건에 맞게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지하 주차장에 전기차 충전시설이 있는 아파트, 오피스텔, 다세대 주택 등이며, 접수는 4월 20일부터 시작한다. 지하 주차장의 주차면 수에 따라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되며(자부담 50% 이상), 총 2억 3천만 원 규모로 추진된다. 신청·문의는 강동구청 공동주택과(☎02-3425-8713)로 하면 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화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켜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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