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건축공사 착공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14개 현장을 대상으로 맞춤형 기술 지도를 통해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시는 컨설팅 종료 후에도 재점검과 사례 공유를 통해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재난·사고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과 대응을 위해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에 대한 일제 조사를 8월 말까지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국가지점번호판의 훼손, 망실, 표기 오류, 통신 상태 등을 점검하고 필요한 보수를 통해 국가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울산 남구가 건축물 붕괴 및 사회복지시설 화재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모의훈련을 실시하여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훈련은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까지 단계별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관계 부서 간 역할 분담 및 재난 발생 시 대응체계를 재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통영시는 지구의 날을 맞아 광도면 죽림리 내죽도 공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봄철 산불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산불 예방 홍보, 예방 수칙 안내, 산불 취약 지역 점검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통영시가 최근 잇따른 노후 아파트 화재 사고에 대응하여 재난 취약계층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26년 고향사랑 기금사업으로 '사회재난 사고예방 취약계층 안전물품 지원사업'을 추진, 노후주택 거주 취약계층 40세대에 가스타이머콕, 누전차단 멀티콘센트, 소화기 등 5종의 안전물품을 지원했다.

창녕군이 산림 인접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소방서와 합동으로 비상소화장치 사용법 교육 및 초기 진화 훈련을 실시하여 산불 발생 시 주민들의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피해 확산을 방지했다.

고성군이 거류산 숲길 5개 구간에 도로명을 부여하여 군민 안전과 생활 편의를 높인다. 이번 결정은 이용객 증가에 따른 정확한 위치 정보 제공 및 긴급 상황 대응 능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바르게살기운동북삼동위원회가 건조한 봄철을 맞아 북삼동 대동사거리 일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위험성과 불법 소각 금지, 야외활동 안전수칙 등을 안내하는 재난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이 수원장안경찰서와 협력하여 송원중학교 후문 골목길에 음성인식 CCTV를 설치했습니다. 이 CCTV는 긴급 상황 음성을 감지하여 관제센터에 알리고 경찰 신고까지 연계하는 시스템으로,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과 범죄 취약 지역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충남 계룡시는 22일 용남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문화 확산을 목표로 등굣길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는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쓸 것을 밝혔다.

대전 서구는 계백지구 A1블록 공동주택 건설 현장을 방문하여 2026년 집중안전점검기간에 맞춰 안전관리 및 시공 실태를 점검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안전 위협 요인은 신속히 개선할 예정이다.

평창군이 군 소속 사업장 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쾌적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작업환경측정을 실시했다. 이번 측정은 유해·위험물질 취급 여부, 물질안전보건자료 사전 조사 후 소음, 황화수소, 황산 등 13종 유해물질에 대한 노출 시간 및 작업 공정을 확인했으며, 측정 결과는 근로자에게 안내하고 기준 초과 사업장은 개선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특수건강진단 대상 근로자에 대한 건강 관리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