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이 여름철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해예방사업장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기후위기 대응 및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 방지를 목적으로 하며, 주요 공정 진행 상황과 안전 조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영광군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재해예방사업장의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며 안전한 영광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가회면에서 면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 증진과 산불 예방 의식 제고를 위한 건강 걷기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참가자들은 함께 걸으며 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산불 예방 캠페인을 통해 지역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거창군 남하면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주의보, 등산객 증가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하여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마을 이장, 산불감시원, 면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하여 산림 인접 지역의 취약 가구와 경로당 등을 방문하며 안전수칙 홍보와 경각심 고취에 힘썼다. 남하면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순찰 강화, 마을 방송, 방문 홍보 등 산불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단속도 강화할 예정이다.

북상면 소정마을에서 주민, 여성민방위대원, 이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형 소화전 교육이 실시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 강화와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위천119 안전센터 소방대원들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소화전 사용법을 익히고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을 통해 위기 상황 대응 능력을 높였습니다.

가야면은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구원리 마을회관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 안내 및 홍보 활동을 펼쳤다.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초계면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에 대비하여 경찰과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 및 특이민원 발생 시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비상벨 작동 점검 및 경찰 출동 체계 연계 등 신속 대응 절차 숙지에 중점을 두었다. 초계면은 앞으로도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과 공무원 보호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거창읍은 봄철 산불 위험 증가에 따라 산불감시원,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마을회관과 산림연접지 가구를 방문하여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포하고 수칙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거창읍장은 주민들에게 산불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마지막까지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거창읍은 산불상황실 운영, 산림연접지 순찰 강화,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 계도, 마을 방송 활용, 불법 소각행위 단속 등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거창군 주상면이 봄철 건조한 날씨와 영농활동 증가로 높아진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집중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산불감시원과 공무원 15명이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및 독가촌 등 산림 인접 취약 지역을 방문해 산불 위험 요인을 안내하고 즉각적인 실천을 유도했다. 주상면은 산불조심기간 동안 취약 지역 순찰과 계도 활동을 지속하며 예방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장흥군이 상수원 보호구역 내 불법 어로행위 단속을 강화하며 수질 보호에 나섰다. 지난 3월 3건의 불법 어로행위가 적발되었으며, 군은 여름철 증가에 대비해 5월까지 단속 체계를 점검·보완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식수 안전과 직결되는 지역임을 강조하며, 주민과 방문객의 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거창군이 봄철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산림연접지 소각행위 등으로 인한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안전수칙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거창군, 소방서, 산림조합 등 관계자 80여명이 참여해 현수막과 전단지를 활용해 산불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고,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거창군은 산불 취약 시기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등 산불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대전 동구는 2026년 펫119 반려견순찰대 합동순찰 및 안전교육을 판암쌈지정원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순찰 시 유의사항, 안전 및 반려견 행동 교육, 안전신문고 신고 방법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안전을 지키는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

대구 남구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및 사고 위험 시설물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시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범국가적 사회 안전 운동으로, 공동주택, 공연장 등 13개 분야 77개 시설을 집중 점검하며 유관기관 및 전문가와 함께 주민 참여형 안전 문화 확산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