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남하면,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AI 요약거창군 남하면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주의보, 등산객 증가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하여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마을 이장, 산불감시원, 면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하여 산림 인접 지역의 취약 가구와 경로당 등을 방문하며 안전수칙 홍보와 경각심 고취에 힘썼다. 남하면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순찰 강화, 마을 방송, 방문 홍보 등 산불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단속도 강화할 예정이다.

거창군 남하면(면장 이지은)은 봄철 빈번한 건조한 날씨와 강풍주의보 발효, 등산객 증가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발생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홍보와 경각심 고취를 위해 4월 11일에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4 ~ 4.30.)동안 산림 인접지역 소각행위 등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마을 이장님과 산불감시원, 면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산림 인접 독가촌 77곳과 마을 경로당, 농막 등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지은 남하면장은 “산불은 한순간의 방심으로 소중한 산림 자원은 물론 인명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며 “사소한 부주의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 모두가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남하면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산불 감시원을 통한 순찰 강화와 마을방송 및 찾아가는 방문으로 산불 방지에 총력을 다하며,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위반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4 ~ 4.30.)동안 산림 인접지역 소각행위 등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마을 이장님과 산불감시원, 면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산림 인접 독가촌 77곳과 마을 경로당, 농막 등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지은 남하면장은 “산불은 한순간의 방심으로 소중한 산림 자원은 물론 인명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며 “사소한 부주의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 모두가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남하면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산불 감시원을 통한 순찰 강화와 마을방송 및 찾아가는 방문으로 산불 방지에 총력을 다하며,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위반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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