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 청도면이 26일 청도천 일원에서 '2026년 새봄맞이 국토대청소'를 실시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섰다. 지역 사회단체와 주민 50여 명이 참여해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공동체 의식 함양의 계기를 마련했다.

밀양시 삼문동이 봄을 맞아 지역 내 주요 도로변 가로 화분과 화단에 데이지 6,000본을 식재하며 도심 경관을 아름답게 정비했다. 삼문동 자원봉사회와 대한적십자 삼문동 봉사회 회원들이 참여해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으며, 이를 통해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밝고 산뜻한 분위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시가 국가 안보를 위해 희생해 온 역사를 바탕으로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지역 발전을 도모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한탄강 관광 자원과 첨단 농업을 중심으로 한 특구 구상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정주 여건 개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예산군수가 교촌∼교촌간 도로 확포장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군민 불편 최소화와 신속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은 적극 검토해 군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광명시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는 봄을 맞아 유관 단체, 주민, 공무원 등 1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 맞이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소하상업지구, 단독주택 필지, 한내근린공원 등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을 정비했으며, 어르신 환경봉사대 운영 등 지속적인 환경 정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광명7동 새마을부녀회가 시민참여 꽃심기 운동을 통해 행정복지센터 앞 화단과 어린이공원에 봄꽃 350본을 심어 마을 환경을 아름답게 조성했다. 부녀회는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활기찬 광명7동을 만드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광명시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주민들에게 봄의 기운을 전하기 위해 유관단체원 및 공무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우리어린이공원, 꿈동산어린이공원, 도란도란 숲길 등 주요 녹지대와 상우3차아파트 인근 도로변, 보행로의 쓰레기 수거, 낙엽 제거, 제초 작업을 통해 깨끗한 가로 환경을 조성했다.

광명시 광명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번 대청소는 광명전통시장 인근 쓰레기 수거와 광명사거리역 쉼터 물청소 등을 포함하며, 지역 주민과 유관단체가 함께 참여하여 지역 이미지 개선과 주민 만족도 향상에 기여했다.

통영시가 청년 등 외부 인구의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과의 유대 강화를 위한 '관계인구' 확대 사업으로 '2026년도 통영 살아보기(올해 통영 어때?)'를 본격 추진한다. 워케이션, 워킹홀리데이, 테마형 등 세 가지 트랙으로 운영되며, 클래식, 나전칠기, 통영맥주 체험 프로그램과 여름 성수기 숙박업소 근무를 결합한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통영에서의 일과 생활, 관광을 경험하며 SNS 등에 기행문을 게시하게 된다.

창원특례시가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로 마산, 요장1, 망곡2, 중리8, 상곡2, 남문지구 등 7개 지구 771필지(약 25만㎡)를 지정·고시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 현황과 지적공부 등록사항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창원시는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토지 경계 분쟁 예방, 시민 재산권 보호, 토지 이용 효율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시가 20여 년간 시민들의 숙원이었던 신청사 건립 공사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기공식을 개최했다. 가업동에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조성될 신청사는 행정 서비스 질 향상과 주차 공간 확대를 목표로 하며, 여주역세권 제2지구 도시개발사업과 함께 여주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기대된다. 2029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청도군과 청도혁신센터가 '상상마루' 소통협력공간 운영 방향 및 비전 공유를 위한 1차 사업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5월 개소를 앞둔 상상마루는 청년 창업가, 로컬 크리에이터, 지역 소상공인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결과 협업' 가치를 공유하며 지역 내 네트워킹 및 창업 지원에 대한 기대를 모았습니다. 상상마루는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 가능한 복합 커뮤니티 시설로, 생활인구 유입과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청년 및 귀농귀촌인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새로운 공동체 삶의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