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남동구가 도심 속 자연 체험 공간인 '공공주말농장'을 정식 개장했습니다. 총 500여 평 규모로 조성된 주말농장에서는 텃밭 가꾸기, 씨앗 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친환경 농업을 위한 EM 장비도 지원합니다.

강화군이 주요 간선도로망 구축 계획과 철도 유치 계획을 점검하고, 광역교통망 연계 도로망 구축 및 철도 유치 전략을 논의했다. 계양~강화 고속도로를 중심으로 동서축 및 남북축 간선도로망, 순환도로망 구축 방향을 설정하고, 선원~내가 광역시도60호선 건설, 초지대교 일원 도로 확장, 강화읍 우회도로 개설 등 구체화된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또한, 김포시 및 인천시 도시철도망 구축 계획에 대응한 강화군의 철도 유치 전략을 논의하며 교통 접근성 향상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인천 서구 검단동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부녀회가 2026년 새봄맞이 대청결 운동을 실시하여 원현공원 등 청소 취약지역을 정비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산업연구원 발표 '청년 친화 지수' 평가에서 전국 9위(상위 10%)를 기록하며 청년 정착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주거 및 생활 인프라가 강점인 '삶(Life)' 부문에서 전국 5위를 차지했으며, 구는 그동안 청년 주거 안정, 취·창업 지원, 정책 참여 확대, 심리·복지 지원 등 다각적인 정책을 추진해왔다.

울산 중구가 황방산 생태계 보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으로 황방산 생태보호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고, 배롱나무, 목수국, 아나벨수국 등 200여 그루의 나무를 심어 생태 정원을 조성했다.

서울 용산구가 LH, 용산일레븐과 유엔사부지 공원·녹지 조성 수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간의 자본과 창의성을 활용해 도심 녹지의 질을 높이고, 용산가족공원 및 용산공원과 연계된 대규모 녹지 연결망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7년 완공 예정이며, 구민과 방문객을 위한 체류형 공간 조성을 기대하고 있다.

부산 부산진구는 서면1번가 일원에서 도시환경정비 및 '내 집(점포) 앞 내가 쓸기' 캠페인을 실시하여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번 캠페인에는 44여 명이 참여해 시민과 상인들에게 캠페인 취지를 알리고 자발적 참여를 독려했으며, 업소별 맞춤형 쓰레기 배출 방법 안내와 인센티브 안내문을 배부하여 상인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하수구 담배꽁초 제거로 막힘을 예방하는 등 민관 협력을 통한 깨끗한 도시 환경 유지에 노력할 계획이다.

통영시가 광도면 광도천 및 동해천 일원에서 주민 100여 명과 함께 하천 정화 활동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활동에는 인근 마을 주민뿐만 아니라 통영시 도로과, 광도면 사무소, 농협 직원 등 50여 명이 동참하여 1톤 트럭 5대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통영시는 이번 활동을 하천 유지관리 수범 사례로 활용하고, 향후 하천 유지관리 사업 시 적극 참여 마을을 우선 시행하여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합천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농촌공간정비사업에 선정되어 70억원을 확보, 쌍백면 평구2구에 2030년까지 5년간 특화지구형 농촌공간정비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농촌마을 보호지구와 농촌융복합산업지구를 연계하여 계사 철거 후 마을 상생숲을 조성하고, 펫-웰니스 상생플랫폼을 구축하여 전국 유일의 반려동물 친화형 농촌공간 재구조화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마을 상생숲과 상생플랫폼을 잇는 안심댕댕길을 조성하여 주민과 방문객의 조화로운 어울림을 도모한다.

포천시가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로 선정되어 정부 최종 지정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포천시는 관광과 농업을 결합한 복합형 특구 모델을 바탕으로 연천, 철원 등 인접 지자체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접경지역 전체의 상생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20년 이상 노후된 주택 및 사회복지시설의 옥내 급수관 및 공동주택 공용배관 개량 공사비를 지원하는 '2026년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최대 90%까지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전액 무료 지원된다. 총사업비 9,660만원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화성특례시가 국제 정세 불안과 건설자재 수급 불안정에 대응하기 위해 공동주택 건설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최근 건설자재 가격 상승과 물류 지연으로 공정 지연 우려가 커지자, 시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공정 현황과 자재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공정 지연 시 입주 예정자 안내 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또한, 자재 수급 차질 발생 시 즉시 통보 체계를 마련해 위험 요인을 조기에 인지하고 신속히 대응하며, 입주 예정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