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일직동 주민자치회가 경기도 가평군에서 주민자치 역량 강화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우수사례 학습과 지역 녹지자원을 활용한 주민참여형 사업 발굴 및 공동체 활성화 방안 모색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아침고요수목원과 자라섬 남도꽃정원을 방문하여 정원·생태 자원 기반 지역 활성화 사례를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일직동 새빛공원과 연계한 마을사업 및 축제 기획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특례시가 수원역 광장 및 환승센터 일대에서 노숙인 보호와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공직자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무단 적치물 철거, 물청소, 꽃 심기 등 환경을 정비하고, 노숙인에게는 상담 및 자활 지원을 안내했다. 수원시는 수원역을 경기 남부 교통 거점으로 삼아 도시 이미지 개선과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남양주시 금곡동에서 새봄맞이 민관합동 대청소의 날 행사가 열려 방치된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고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충남 서산시가 중동 사태로 인한 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 해소를 위해 1년치 계약 물량 확보 및 충분한 비축량 보유를 알리며 시민들의 사재기 및 혼란 방지를 당부했다.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설은 사실이 아니며,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과 함께 수급 안정화 대책을 추진한다.

강진면이 봄을 맞아 주요 도로변 화분에 팬지 3,000본을 심어 시가지 경관을 개선하고,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밝고 따뜻한 분위기를 선사하며 위로와 여유를 제공한다.

임실군이 옛 물길을 되살려 수변환경을 복원하고 군민에게 쾌적한 친수공간을 제공하는 '도인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하천의 인공구조물을 생태호안과 자연형 여울로 개선하여 수생태계 건강성을 도모하며, 총 3.3km 구간에 생태여울, 생태수로, 생태체험공간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1단계 사업은 공정률 37%로 진행 중이며, 2단계 사업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추진된다. 사업 완료 후에는 지역 주민과 탐방객들에게 사랑받는 명소이자 생태체험 관광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평창군이 미탄면 창리·회동리 일원의 미처리 하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50억 원 규모의 '창리 소규모 마을하수도 설치 사업'을 착공했다. 이 사업은 노후 시설을 폐지하고 1일 250톤 규모의 신규 하수처리시설을 건설하며, 하수관로 8.067km와 배수 설비 120가구를 정비한다.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며, 주민 생활 불편 해소와 지역 환경 보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중구 복산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신고등학교가 협력하여 '희망 텃밭, 나눔 한상' 감자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중구청장, 각 기관장 및 학생 등 60여 명이 참여하여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함양군이 거면·인당지구의 공간을 새롭게 디자인하기 위해 2030년까지 총사업비 170억 원을 투입한다. 축사 시설 정비와 주민 편의시설 확충을 통해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귀농귀촌 실습장, 주민 휴식 공간 등을 조성하여 사람과 자연이 조화로운 공동체를 만들 계획이다.

함양군이 축사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2026년 농촌공간정비사업'에 선정되어 2030년까지 170억 원을 투입, 축사 시설 정비 및 주민 편의시설 확충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과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참여와 군 실무진의 소통을 통해 '함양형 민·관 협치' 모델을 제시하며 선정되었다.

함양군이 거면·인당지구 축사 밀집 지역의 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6년 농촌공간정비사업'에 선정되어 170억 원을 확보, 2030년까지 축사 철거 및 주민 편의시설 조성을 추진한다. 귀농귀촌 실습장, 휴식 공간, 주차장, 되살림숲 등을 조성하여 쾌적한 정주 환경을 만들고, 민·관 협치 모델을 제시했다.

순창군이 전북형 반할주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32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 순창읍 순화리 일원에 청년·신혼부부용 반할주택 100호를 2031년까지 공급할 계획이다. 반할주택은 시세 50% 수준의 임대료로 10년 임대 후 분양 전환이 가능하며, 지역 정착 지원 및 활력 회복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