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군이 K-water와 함께 추진한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통해 수돗물 유수율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연간 수십억 원의 생산 비용을 절감했다. 1차 사업으로 유수율을 50.5%에서 87.0%로 끌어올렸으며, 현재 진행 중인 Post 현대화 사업과 2차 사업을 통해 추가적인 원가 절감과 주민 물 복지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속초시가 4월 말까지 영랑동, 노학동, 대포동, 청호동 일원의 노후 건물번호판 2,415개를 무상으로 교체한다. 2010년 도로명주소 시행 당시 설치되어 내구연한이 지난 건물번호판을 대상으로 하며, 위탁업체가 방문 설치한다. 이번 정비로 주소 이용 편의 증진 및 도시환경 개선이 기대된다.

남해군 신청사 건립 사업이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현재 공정률 15.64%를 기록하고 있다. 터파기 공사를 완료하고 지하 기초 공사를 진행 중이며, 매주 합동점검을 통해 품질과 안전을 관리하고 있다. 군민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완공 시 원스톱 행정체계 구축과 친환경 저탄소 청사 구현이 기대된다.

서울 강동구가 성내현대아파트와 상일동 빌라단지 재건축 사업에 행정절차 동시 추진 방식을 도입해 사업 기간을 6개월 이상 단축한다. 기존 순차적 절차를 개선해 관련 부서 협의, 주민 공람, 구의회 의견 청취 등을 동시에 진행하며, 주민 자율 추진위원회 구성 허용으로 사업 일정을 앞당긴다. 이를 통해 2027년 1월 완료 예정이던 정비구역 지정이 올해 7월로, 2026년 5월 예정이던 상일동 빌라단지 사업이 2026년 3월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동구는 향후 주요 재건축 사업에도 이 방식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서울 강동구가 성내현대아파트와 상일동 빌라단지 재건축 사업에 행정절차 동시 추진 방식을 도입해 사업 기간을 6개월 이상 단축한다. 기존 순차적 절차를 개선해 관련 부서 협의, 주민 공람, 구의회 의견 청취 등을 동시에 진행하며, 주민 자율 추진위원회 구성 허용으로 사업 일정을 앞당긴다. 이를 통해 2027년 1월 완료 예정이던 정비구역 지정이 올해 7월로, 2026년 5월 예정이던 상일동 빌라단지 사업이 2026년 3월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동구는 향후 주요 재건축 사업에도 이 방식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서울 강동구가 성내현대아파트와 상일동 빌라단지 재건축 사업에 행정절차 동시 추진 방식을 도입해 사업 기간을 6개월 이상 단축한다. 기존 순차적 절차를 개선해 관련 부서 협의, 주민 공람, 구의회 의견 청취 등을 동시에 진행하며, 주민 자율 추진위원회 구성 허용으로 사업 일정을 앞당긴다. 이를 통해 2027년 1월 완료 예정이던 정비구역 지정이 올해 7월로, 2026년 5월 예정이던 상일동 빌라단지 사업이 2026년 3월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동구는 향후 주요 재건축 사업에도 이 방식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영월군이 산솔면 석항리 연상분교 인근에 총 1억 9천여만 원을 투입해 112m 길이, 6m 폭의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완료했다. 이번 도로 개설로 지역 주민들의 통행 여건이 개선되고 석항 게이트볼장 등 생활밀착형 시설 이용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중구가 추진하는 '장충단로 녹지연결로 및 등산로 조성사업'이 서울시 지방재정투자심사에서 조건부 승인을 받아 본격 추진된다. 이 사업은 장충단로 위에 공중 보행교와 산책로를 설치하여 남산자락숲길과 남산둘레길을 연결하는 것으로, 2027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남산 녹지축 복원 및 지역 상권 활성화가 기대된다.

서울 중구 다산동 저층주거지 일대가 특별건축구역 및 건축협정집중구역으로 지정될 예정이며, 주택정비 지원과 생활기반시설 확충을 병행하는 '휴먼타운 2.0' 사업이 추진된다. 이를 통해 주차공간 확충, 고령자 보행 편의 증진, AI CCTV 설치 등 주거환경 개선이 기대된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이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신속한 사업 추진과 안전 관리를 당부했다. 이 사업은 소하동 일대 77만여㎡ 부지에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환지 방식으로,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광명시는 재원 확보와 공정률 달성을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향후 광명역 등 우수한 교통망과 생활 인프라를 바탕으로 시 남부권의 새로운 주거 거점으로 기대된다.

충북 괴산군이 장연면 거문마을에서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아름다운 마을길 만들기' 벽화 사업을 통해 지역 화합을 도모한다.

충북 괴산군이 도입한 '무료 농어촌버스'가 시행 석 달 만에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고립 해소에 기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장날 이용객이 30% 증가했으며, 관광객 유입 및 체류형 관광 전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대중교통 고도화 2단계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