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 청도면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고법마을 산비탈과 둘레길 일대에 개나리 묘목 1만 3천 주를 식재하며 '개나리 둘레길' 조성에 나섰다. 이번 식재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 마을의 특색을 살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횡성군 공근농협이 최근 준공한 농산물 유통센터 기념식에서 받은 축하 쌀 1,500kg을 지역 어르신들의 경로당에 전달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협의 의지를 보여주며, 농산물 유통센터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리는 의미를 더했다.

전남 곡성군이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 확산을 위해 ㈜루트에너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자연자원을 활용해 안정적인 마을 소득을 창출하고 주민 주도형 사업을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AI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컨설팅, 이익공유 모델 수립, 협동조합 운영, 정부 공모사업 공동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곡성군은 행정적 지원과 제도적 기반 마련을 통해 사업 정착을 도울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원신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봄을 맞아 관내 주요 도로와 행정복지센터 주변에 페튜니아 초화류를 식재하며 화사한 봄 분위기를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대신동 농악단이 응명동 일대에서 '새봄맞이 릴레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썼다. 폐업 건물 주변 등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동참했다.

광명시가 시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유동광고물 시민참여 수거보상제'를 시행한다. 만 60세 이상 어르신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불법 광고물 수거 시 보상금을 지급하며, 이를 통해 도시 미관 개선, 보행 안전 확보, 소득 보전 및 사회 참여 기회 제공 등 일석삼조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쌍책면이 지역의 긍정적 이미지 제고와 주민 애향심 고취를 위해 이책로터리 중앙에 지역 특색을 담은 홍보 조형물 설치를 완료했다. 멜론, 딸기, 사람, 문화를 모티브로 현대적으로 디자인된 조형물은 야간 친환경 LED 경관조명과 함께 쌍책면의 정체성과 비전을 상징하며 방문객에게 첫인사이자 환영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김해시가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 5개 지구 828필지의 토지 경계를 확정했다. 이번 사업은 실제 토지 현황과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일치시키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여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국민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 사업의 일환이다. 사업 완료 시 건축물 저촉 해소, 맹지 해소 등 토지 이용 여건 개선과 경제적 효과가 기대된다.

춘천시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정원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2026년 춘천시민정원사 심화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과정은 8주간 진행되며, 수료생들은 40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을 통해 '춘천 시민정원사'로 인증받게 된다. 시는 연 2회 교육을 통해 정원 관리 인력을 확대하고 지방정원 및 국가정원 관리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 감전동이 다가오는 봄을 맞아 지역 단체원들과 함께 '2026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감전IC 쌈지공원 일대에서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나섰다.

광주시 오포2동에서 '사랑나눔·희망이음 공동체 텃밭' 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감자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지역 내 5개 단체 회원 50여 명이 참여하여 씨감자 100kg을 파종했으며, 수확물은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나눔 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을 목표로 하며, 앞으로도 공동체 텃밭을 활용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연천군이 국토교통부를 방문하여 경원선 복선전철 사업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경원선 1호선 증차 운행, 서울~연천 고속도로 조속 추진 등 지역 교통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현안 사항을 건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