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춘천시
춘천시,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개강
AI 요약춘천시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정원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2026년 춘천시민정원사 심화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과정은 8주간 진행되며, 수료생들은 40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을 통해 '춘천 시민정원사'로 인증받게 된다. 시는 연 2회 교육을 통해 정원 관리 인력을 확대하고 지방정원 및 국가정원 관리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춘천시가 춘천시민들을 대상으로 올해 첫 정원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섰다.
시는 6일 강원대 생활밀착형숲 ‘강대마루’에서 ‘2026년 춘천시민정원사 심화과정’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과정은 정원 조성을 위한 함양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정원 설계와 디자인 △병해충 이론 및 실습 △식재 디자인 및 실습 △식재 공간 조성 실습 등 심화과정에 걸맞은 실습위주의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이날부터 8주간 진행되고 27명이 참여한다. 수료생들은 심화과정 수료 후 정원문화확산을 위한 봉사활동 실적을 40시간 이상 충족하면, ‘춘천 시민정원사’로 인증을 받게 된다.
시는 연 2회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정원 전문 관리 인력을 꾸준히 확대하고 앞으로 추진될 지방정원·국가정원 관리에도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는 2023년부터 시민정원사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기초·심화과정 수료생은 90여 명에 이른다.
시는 6일 강원대 생활밀착형숲 ‘강대마루’에서 ‘2026년 춘천시민정원사 심화과정’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과정은 정원 조성을 위한 함양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정원 설계와 디자인 △병해충 이론 및 실습 △식재 디자인 및 실습 △식재 공간 조성 실습 등 심화과정에 걸맞은 실습위주의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이날부터 8주간 진행되고 27명이 참여한다. 수료생들은 심화과정 수료 후 정원문화확산을 위한 봉사활동 실적을 40시간 이상 충족하면, ‘춘천 시민정원사’로 인증을 받게 된다.
시는 연 2회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정원 전문 관리 인력을 꾸준히 확대하고 앞으로 추진될 지방정원·국가정원 관리에도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는 2023년부터 시민정원사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기초·심화과정 수료생은 90여 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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