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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이 주민 참여형 태양광 발전 사업인 '햇빛소득마을' 조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 개요, 수익 구조, 참여 절차 등을 안내하고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거창군은 앞으로도 사전 컨설팅 및 찾아가는 설명회 등 단계별 지원을 통해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천시 평화남산동이 봄을 맞아 도로변 화분을 정비하고 나무를 심는 환경개선 활동을 펼쳤다.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참여해 쾌적하고 생동감 있는 거리 환경을 조성했으며, 주민 체감도 향상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이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주요 도로변 가로수 1,250주에 대한 전정 작업을 4월 30일까지 집중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차량 안전사고 예방, 생활 불편 민원 해소, 수목 생육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며, 쾌적한 가로 환경 조성과 군민 생활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 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도시농부학교 16기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에 돌입했다. 이번 교육은 도시민의 농업 이해도를 높이고 친환경 도시농업을 장려하며, 공동체 의식 함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친환경 농법 교육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총 11회에 걸쳐 진행되며, 채소 재배법, 병해충 방제, 친환경 비료 만들기 실습 등이 포함된다.

담양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설명회에서 혁신적인 상수도 현대화 성과를 발표하며 전국 지자체의 호응을 얻었다. 279억 원을 투입해 누수량 145만 톤을 줄이고 연간 30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27년 노후 상수도 정비사업 신청을 통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는 대전역 이용객의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대전역 동광장에 시외버스 정류소를 신설하고 금산행 노선을 운행한다. 이번 정류소 신설은 금산군 이용객 확보 요청에 따라 추진되었으며, 철도와 시외버스 간 환승 편의를 높여 지역 간 이동 접근성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무인 승차권 발급기를 설치하여 이용객의 편의를 더했다.

화성특례시 효행구 비봉면이 봄맞이 대청소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민·관 약 80여 명이 참여해 도로변, 하천변 등 4개 구간에서 생활쓰레기, 영농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했으며, 불법투기 취약지역 정비와 환경보호 인식개선 캠페인도 병행했다.

강화군 송해면 체육진흥후원회가 숭릉천 일대에서 하천 정화 활동을 펼쳐 지역 환경 개선과 생태계 보전에 기여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강화군이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 내부 도로망 확충, 대중교통 체계 개편 등 교통 인프라 혁신을 통해 수도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관광, 정주, 출퇴근 여건을 향상시켜 지역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특히 계양~강화 고속도로는 서울 접근 시간을 30분대로 단축시키고, 광역 교통망 연계를 통해 강화군을 수도권 생활권으로 편입시키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내부 도로망 정비와 대중교통 노선 확충 및 배차 간격 단축으로 '차 없어도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향후 전철 신설 추진 등 교통 복지 강화를 위한 전문 조직을 신설하여 강화군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인천 동구 송림2동 주민자치회가 주민 25여 명과 함께 '아름다운 우리 동네 마을정원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여 도심 속 녹지 공간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했다.

대전 중구 부사동이 봄맞이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날망길 일대의 폐기물을 수거하고 폐움막을 철거하며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주민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병행했으며, 향후 날망길을 지역 명소로 가꾸기 위한 쉼터 및 조형물 설치 계획도 밝혔다.

대전 중구는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보문산 일대 주요 등산로 환경정비를 3일부터 7일까지 실시했다. 겨울철 쌓인 낙엽, 나뭇가지,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안전한 산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정비에는 기후환경과 직원, 환경공무관, 동 자생단체, 지역주민 등이 참여하여 민·관 협력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