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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아산시, ‘밤의 표정’ 바꾼다… ‘야간경관 기본계획’ 수립 추진](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6/04/19d698a90088ae90_5.jpg)
아산시가 시민들의 야간 활동 안전과 도시 매력 증진을 위해 '아산시 야간경관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이번 계획은 도시와 농촌 간 야간환경 격차 해소 및 균형 발전을 목표로 하며, 역사, 휴식, 미래 야간권역 등 세 가지 테마로 구분하여 각 권역별 특성에 맞는 조명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CCTV 확충, 도로 조명 신설 및 노후 광원 교체 등을 통해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도시의 야간 경관 수준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신운교차로 인근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쳐 도로변과 화단에 버려진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영인면 만들기에 앞장섰다.

부산 중구가 부산시 지원을 받아 '정원 속의 도시, 부산'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30년까지 부산형 정원 1만 개소 조성 목표에 기여하며, 생활권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한 주민 참여형 저관리형 정원을 확대 조성하여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사업은 '15분 작가정원', '소담정원', '공원 속의 정원' 3개 분야로 추진되며, 총 사업비 1억 1,500만원이 투입된다. 2026년 4월까지 '소담정원'과 '공원 속의 정원'을, 5월까지 '15분 작가정원' 조성을 완료할 예정이다.

부산 수영구 남천1동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식목일을 맞아 남천1동 쌈지공원과 수영구노인복지관 일원에서 팬지, 데이지 등 봄 초화 400본을 식재하고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쾌적하고 화사한 거리 조성에 힘썼다.

양산시가 황산공원에 자연 친화적인 '포레스트 러닝코스'를 새롭게 조성했다. 2025년 공무원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제안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기존 관리용 도로를 활용해 별도 시설 없이 친환경 페인트 마킹만으로 완성된 1.5km 코스다. 낙동강과 숲을 동시에 느끼며 달릴 수 있는 새로운 여가 모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함양군이 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에 발맞춰 4월 8일부터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 이는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고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로, 특정 요일에는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주차장 이용이 제한된다. 장애인, 국가유공자, 임산부, 미취학 유아 동승 차량, 특수목적 차량 등은 제외되며, 전기차와 수소차는 허용된다.

포천시가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로 선정되어 정부 최종 지정을 준비 중이다. 접경지역의 평화·안보 가치와 산업·경제 기능을 결합한 국가 전략사업으로, 포천시는 관광과 농업 협력을 기반으로 남북 경제공동체 실현을 목표로 한다. 한탄강 일대 관광 인프라 확충 및 스마트팜 중심의 농업·산업 결합으로 새로운 지역경제 성장 축을 구축하고, 연천·철원과의 광역 협력 모델을 통해 시너지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밀양시 하남읍이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국도 25호선 하부 구간과 마을 진입 도로변의 쓰레기 무단 투기 및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며 깨끗한 도시 미관 조성에 힘썼다. 이번 활동에는 새마을남녀지도자회, 청년회 회원 및 읍 직원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주민 불편 해소와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목표로 지속적인 민관 협력 정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밀양시 교동이 자원봉사회와 함께 주요 도로변 화단과 화분에 봄꽃 4,000본을 식재하며 화사한 봄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번 식재는 교동교차로, 밀양아리랑아트센터, 교동 행정복지센터 주변에서 진행되었으며, 시민들에게 작은 기쁨과 위로를 선사하고 다시 찾고 싶은 교동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포천시가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로 선정되어 정부 최종 지정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포천형 평화경제특구는 관광, 농업 협력을 기반으로 남북 경제공동체 실현을 목표로 하며, 한탄강 일대를 중심으로 관광 인프라 확충과 스마트팜을 통한 농업·산업 융합 모델을 제시한다. 연천, 철원과의 광역 협력 모델을 통해 시너지 창출도 기대된다.

순천시가 4월 6일부터 5일간 읍·면·동에 총 19만 본의 봄꽃을 분양하여 시민들에게 봄의 정취를 선사하고 지역 화훼농가와 상생을 도모한다. 페튜니아, 메리골드 등 8종의 초화류가 주요 도로변과 화단에 식재되어 사계절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조성할 예정이다.

고흥군이 생활폐기물 종량제봉투 수요 증가에 대비해 122만 매를 추가 제작하고 4월 9일까지 공급을 완료한다. 이번 조치로 2027년 3월까지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해졌으며, 4월 3일부터 7일까지 판매소 일제점검을 통해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사재기 방지에 나선다. 종량제봉투 가격은 현행대로 유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