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교동, 도로변 화분 봄꽃 식재로 봄 향기 가득
AI 요약밀양시 교동이 자원봉사회와 함께 주요 도로변 화단과 화분에 봄꽃 4,000본을 식재하며 화사한 봄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번 식재는 교동교차로, 밀양아리랑아트센터, 교동 행정복지센터 주변에서 진행되었으며, 시민들에게 작은 기쁨과 위로를 선사하고 다시 찾고 싶은 교동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밀양시 교동(동장 정경자)는 7일 봄철을 맞아 교동 자원봉사회(회장 우지원)와 함께 교동 일대 주요 도로변 화단과 화분에 봄꽃 식재를 진행했다.
이날 식재에는 자원봉사회 회원과 교동 직원 등 총 12명이 참여해 유동 인구가 많은 교동교차로, 밀양아리랑아트센터, 교동 행정복지센터 주변에 마거릿 2,000본과 리빙스턴데이지 2,000본 등 총 4,000본을 심어 화사한 봄 분위기를 조성했다.
우지원 교동 자원봉사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으로 심은 꽃들이 교동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작은 기쁨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살기 좋은 교동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정경자 교동장은 “도로변에 핀 봄꽃을 보며 완연한 봄기운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계절 꽃 식재와 도로변 풀베기 등 지속적인 경관관리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교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식재에는 자원봉사회 회원과 교동 직원 등 총 12명이 참여해 유동 인구가 많은 교동교차로, 밀양아리랑아트센터, 교동 행정복지센터 주변에 마거릿 2,000본과 리빙스턴데이지 2,000본 등 총 4,000본을 심어 화사한 봄 분위기를 조성했다.
우지원 교동 자원봉사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으로 심은 꽃들이 교동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작은 기쁨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살기 좋은 교동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정경자 교동장은 “도로변에 핀 봄꽃을 보며 완연한 봄기운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계절 꽃 식재와 도로변 풀베기 등 지속적인 경관관리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교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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