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과천시가 과천주암 C2블록 신혼희망타운 입주예정자회와 '과천주암지구 기반시설 확충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민관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입주 전 단계부터 실수요자의 의견을 반영하고 갈등을 예방하며, 교통 및 교육 환경 개선 방안을 함께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인천 서구 가좌2동 주민자치회가 봄을 맞아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의 일환으로 화단 정비 및 봄꽃 식재 활동을 펼쳤다. 상습 무단투기 지역에 계절 초화를 심어 환경 개선과 무단투기 예방 효과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생기 있는 마을 환경을 제공했다.

군위읍 산불감시원들이 벚꽃 개화로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 우천으로 산불 위험이 낮아진 틈을 타 주요 도로와 관광지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정비했다.

대구 수성구 들안예술마을이 서울대 건축학과 교수 및 학생 70여 명의 탐방단에게 도시재생 성공 사례로 소개되었습니다. 이번 탐방은 '대한민국 문화도시'를 지향하는 수성구의 노력을 보여주며, 들안예술마을의 조성 배경, 추진 과정, 공간 재생 전략 등을 학술적으로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특히 2026 수성국제비엔날레와 연계하여 국내외 대학들이 들안예술마을 활성화 방안을 연구 과제로 수행했으며, 그 결과는 비엔날레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수성구는 앞으로도 들안예술마을을 건축, 조경, 도시, 예술이 결합된 문화 공간으로 발전시키고, 전문가 및 대학과의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구정화 후보는 사천의 더 큰 도약과 시민 삶의 변화를 위해 제11대 경상남도의원 출마를 선언하며, 12년간의 시의원 경험을 바탕으로 사천을 대한민국 우주항공특별시로 완성하고 서부경남의 관문으로서 사천의 지도를 바꾸며, 소외 없는 균형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이루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시 단위 역량의 한계를 넘어 도비 확보와 광역 교통망 확충 등 사천의 발전을 위해 경남도의 재정과 정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밀양시 교동 여성민방위기동대가 봄을 맞아 밀양아리랑대공원 일원에서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공원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원 20여 명이 참여해 산책로, 화단, 벤치 주변의 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했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주민자치회가 성균관대학교에서 '마을리빙랩' 디자인 미팅을 열고 도로변 노후 외벽 정비 방안을 논의했다. 현장 실측 결과를 바탕으로 내구성과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디자인 콘셉트를 설정하고, 주민과 전문가가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 개선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동두천시가 송라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을 변경 고시하며, 11년간 지연된 A-3블록을 구역에서 제외하고 용도지역을 자연녹지지역으로 환원했다. 이는 주민 재산권 보호와 합리적인 토지 이용을 도모하기 위한 조치로, 향후 난개발 방지를 위한 경관관리 방안도 마련될 예정이다.

전주시가 금암고 일원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노후 주택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집수리 지원사업' 대상 가구를 모집한다. 총 126가구 중 올해 50가구를 선정하며, 외부 집수리 비용의 90%를 지원한다. 취약계층은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의성군 단촌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노후된 벽지 도배와 보일러 교체 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공간 조성에 기여했다.

성주군 벽진면이 새봄을 맞아 면소재지 주요 도로변에 사파니아, 메리골드 등 3,000여 본의 봄꽃을 식재하며 지역 환경을 아름답게 가꾸고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꽃 식재를 넘어 유동인구가 많은 구간의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하여 겨우내 묵은 때를 벗겨내고 희망과 생동감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벽진면은 앞으로도 계절별 꽃 식재와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누구나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벽진면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감문면 문무리 마을 주민들이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마을 주요 도로변, 하천 주변, 공한지 등에 방치된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하고 잡초 제거 및 배수로 정비 등을 실시했다. 외지인에 의한 불법 쓰레기 투기 문제 해결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선 주민들은 차량 10대를 동원해 약 4.1톤의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이는 불법 투기 근절 인식 제고와 공동체 의식 강화에 기여했다. 감문면은 영농폐기물 일제 수거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불법 쓰레기 투기 예방 홍보 및 지도 활동을 강화하고 취약 지역 점검을 통해 사전 예방 중심의 환경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