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전주시, 금암고 일원 '앞금암 우리동네살리기 집수리 지원사업' 대상 가구 모집
AI 요약전주시가 금암고 일원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노후 주택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집수리 지원사업' 대상 가구를 모집한다. 총 126가구 중 올해 50가구를 선정하며, 외부 집수리 비용의 90%를 지원한다. 취약계층은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전주시는 13일부터 오는 5월 8일까지 4주 동안 금암고 일원 도시재생사업(우리동네살리기)으로 추진 중인 앞금암 대상 거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집수리 지원사업’의 대상 가구를 모집한다.
사업대상지는 노후주택이 밀집한 모래내2길 14-1 일원으로, 금암고 일원 도시재생사업 구역 내 사업계획상 총 126가구다. 시는 올해 이 중 총 50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공사 내용은 주택 외부(외벽, 담장, 대문 등)에 대한 집수리 지원으로, 시에서 총공사비의 90%(호당 최대 949만 원)를 지원할 예정이다. 나머지 10%(최대 105만 원)는 신청자가 부담해야 한다.
특히 ‘집수리사업 지원 가이드라인’ 등에 따라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등)은 자부담 없이 전액(최대 1054만 원)을 지원 받을 수 있다.
단, △공시가격 6억 원 이상 △주거급여 수혜자 △국세 또는 지방세 미납자 △건축물대장상 위반건축물 △무허가 건축물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관심 있는 주택 소유자 또는 주택 소유자의 동의를 받은 임차인은 모집 기간 금암동 현장민원실(덕진구 거북바우로 50)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도시정비과(063-281-5321) 또는 앞금암 거북바우마을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063-231-2025)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건물 노후도와 안전성, 사업 효과, 관련 규정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집수리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5월 말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집수리 지원사업은 완료 이후 만족도가 높은 사업으로, 관심 있는 지역 주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면서 “거주 여건이 열악한 주민들로부터 사업 효과가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업대상지는 노후주택이 밀집한 모래내2길 14-1 일원으로, 금암고 일원 도시재생사업 구역 내 사업계획상 총 126가구다. 시는 올해 이 중 총 50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공사 내용은 주택 외부(외벽, 담장, 대문 등)에 대한 집수리 지원으로, 시에서 총공사비의 90%(호당 최대 949만 원)를 지원할 예정이다. 나머지 10%(최대 105만 원)는 신청자가 부담해야 한다.
특히 ‘집수리사업 지원 가이드라인’ 등에 따라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등)은 자부담 없이 전액(최대 1054만 원)을 지원 받을 수 있다.
단, △공시가격 6억 원 이상 △주거급여 수혜자 △국세 또는 지방세 미납자 △건축물대장상 위반건축물 △무허가 건축물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관심 있는 주택 소유자 또는 주택 소유자의 동의를 받은 임차인은 모집 기간 금암동 현장민원실(덕진구 거북바우로 50)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도시정비과(063-281-5321) 또는 앞금암 거북바우마을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063-231-2025)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건물 노후도와 안전성, 사업 효과, 관련 규정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집수리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5월 말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집수리 지원사업은 완료 이후 만족도가 높은 사업으로, 관심 있는 지역 주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면서 “거주 여건이 열악한 주민들로부터 사업 효과가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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