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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남항동 행정복지센터와 영도하나회가 협력하여 노인 단독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하나하우스 제28호'가 탄생했으며, 지원받은 가구는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밀양시 산내면이 생활개선회와 함께 지역 주요 도로변에 봄꽃 7,000여 본을 식재하며 '봄맞이 꽃길 조성'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밝은 생활 환경을 제공하고 마을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순천시 저전동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가 주민 30여 명과 함께 테마정원, 빈 공터, 도로변 등에 봄꽃 2,200본을 식재하며 '행복한 정원마을' 조성에 힘썼다. 이번 활동은 '저전다움'을 살린 로컬콘텐츠로 매력적인 도심 속 정원을 직접 가꾸는 자부심을 높였으며,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되는 '정원마을 저전골 상징수목 식재사업'과 연계되어 지역 마을정원 조성 사업에 시너지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흥군이 수제맥주브루어리 오픈 행사를 개최하고 내부 품평회를 통해 운영 완성도를 점검했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참여해 수제맥주와 창업 점포 음식을 시음·시식하며 맛, 품질, 공간 구성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개선사항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고흥군은 수렴된 의견을 반영하여 지역을 대표하는 거점시설로 발전시키고, 향후 플리마켓 및 전통시장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포항시가 '2030 포항시 경관계획 재정비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도시 경관 미래상 구체화에 나섰다. 이번 재정비를 통해 중점경관관리구역 재조정, 주요 거점 경관심의 강화, 시민 체감 경관 개선을 위한 가이드라인 마련 및 시범사업 발굴 등을 추진하며, 올해 7월 말까지 경관계획 재정비 수립을 완료할 계획이다.

한국자유총연맹 울산동구지회가 방어동 복지불공원에서 무궁화 100주를 포함한 나무와 잔디를 식재하는 '무궁화 동산' 조성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회원 70여 명이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쾌적한 녹지 공간을 제공하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장흥군 대덕읍 전통시장이 봄을 맞아 새 단장을 마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후 시설 개선을 위한 내·외벽 페인트 도색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시장 환경이 한층 밝고 쾌적해졌다. 이는 읍민과 관광객들에게 친근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제공하며, 지역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고성군이 2027년도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예산 확보를 위해 경상남도청을 방문, 류해석 권한대행이 67개 사업 723억 원 규모의 국·도비 지원을 건의했다. 스마트빌리지, 공룡엑스포 다회용기 지원, 하수관로 정비 등 신규 및 계속 사업을 중심으로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서대문구가 도시농업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매력텃밭교실'을 통해 구민들에게 건강한 여가와 체험형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5월부터 11월까지 '맛있는 생태정원(We뜰)'에서 텃밭 미식회, 공예 체험 등 총 50회의 교육이 진행되며, 이를 통해 자연에 대한 배려와 책임감, 인성 함양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5월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은 이달 13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부산 수영구가 지역 역사성과 정체성을 반영하기 위해 구화(區花)를 기존 '함박꽃'에서 '홍매화'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는 동래고읍성 일대의 역사적 기록과 학술 연구를 바탕으로 하며, 향후 홍매화 거리를 조성하는 등 도시 경관 및 브랜드 구축과 연계될 예정이다. 구는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주민 설문조사를 통해 의견을 수렴한다.

남양주시 양정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봄을 맞아 양정동 일원에서 꽃묘 식재 및 꽃씨 파종 행사를 진행하며 도시 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삭막해진 거리에 생기를 불어넣고 주민들에게 싱그러운 봄의 기운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0여 년간 이어온 꽃길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거창군 남상면 임불마을에서 주민자치회와 면 직원 30여 명이 참여하여 능수벚꽃길 사면에 개나리 묘목 1,500주를 식재하는 '개나리 꽃길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내년부터는 분홍빛 벚꽃과 노란 개나리가 어우러진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봄 경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