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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마을 순천시 저전동, 봄꽃으로 피어나는 공동체

AI 요약순천시 저전동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가 주민 30여 명과 함께 테마정원, 빈 공터, 도로변 등에 봄꽃 2,200본을 식재하며 '행복한 정원마을' 조성에 힘썼다. 이번 활동은 '저전다움'을 살린 로컬콘텐츠로 매력적인 도심 속 정원을 직접 가꾸는 자부심을 높였으며,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되는 '정원마을 저전골 상징수목 식재사업'과 연계되어 지역 마을정원 조성 사업에 시너지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원마을 순천시 저전동, 봄꽃으로 피어나는 공동체
순천시 저전동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는 4월 10일 관내 테마정원 26개소와 빈 공터, 도로변 등에 봄꽃을 식재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특색 있는 정원을 조성하여 행복한 정원마을 만들기에 힘썼다.

이번 활동에는 통장, 주민자치위원,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해 페튜니아를 비롯한 봄꽃 5종 2,200본을 식재했으며, 정원의 도시에 걸맞은 아름다운 정원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저전다움」 살린 로컬콘텐츠로 매력 있는 도심 속 정원을 직접 가꾼다는 자부심 속에서, 참여자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어났다.

또한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중인 저전동 상징수목 닥나무 등을 관내 주요 도로변과 정원에 식재하는 「정원마을 저전골 상징수목 식재사업」과도 연계되어 지역 마을정원 조성 사업에 더욱 큰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전동 관계자는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직접 마을을 가꾸는 과정에서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원마을 가꾸기 활동을 통해 이웃과 소통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살기 좋은 저전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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