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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이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귀농귀촌단지 기반조성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쾌적한 주거공간 조성과 도시민 유입 촉진을 목표로 하며, 진입도로 및 단지 내 도로 포장, 상수도, 하수관로, 배수, 전기, 통신 시설 등 공공 기반시설 설치 비용을 지원한다. 5호 이상의 입주예정자를 확보하고 사업 부지를 100% 확보한 단체가 신청 가능하며, 입주예정자의 50% 이상이 도시민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충북 괴산군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귀농귀촌 주택신축 설계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총사업비 4,000만 원을 투입해 가구당 최대 200만 원의 설계비를 지원하며, 괴산군 전입일로부터 5년이 지나지 않은 세대주 중 도시지역 1년 이상 거주 이력이 있는 경우 신청 가능하다. 연면적 50㎡ 미만 소규모 시설, 농막, 컨테이너 주택 등은 제외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상시 신청 가능하다.

예천군이 운영하는 '경북도청신도시 공영e자전거'가 고유가와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에 따라 대안 교통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1일 2시간 무료 이용이 가능하며, 특히 공공기관 이용률이 급증하며 평일 일평균 대여 1,500회를 기록하고 있다. 전체 가입자 수는 신도시 인구의 절반 이상인 1만 6천 명을 넘어섰으며, 예천군은 이용자 수 증가에 맞춰 추가 배치 및 안전 지도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예산군 신양면 차동리에서 주민 중심의 지속 가능한 마을 공동체 조성을 위한 '차동리 마을만들기사업 지역역량강화 착수보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마을 거점형 공동생활홈과 연계한 차동돌봄센터 조성 및 지역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통합 돌봄·복지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노인케어 전문가 양성, 돌봄 프로그램 운영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청주시가 사직1동 행정복지센터 시설 확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재개발에 따른 행정 수요 증가와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총사업비 48억원을 투입해 기존 청사를 내진 보강하고 연면적을 약 500㎡ 늘려 주차장, 민원실, 주민자치 프로그램실 등을 확충할 계획이다. 2027년 중 착공해 같은 해 12월 완공 예정이다.

신병대 청주부시장이 흥덕구 옥산면 농수산물 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정 상황을 점검하고, 건설자재 수급 불안 등 외부 요인에도 불구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공정 관리와 대응을 당부했다. 올해 하반기 준공 예정인 이 사업은 현재 공정률 57%를 기록 중이며, 완료 시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농수산물 공급이 기대된다. 신 부시장은 시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 최우선,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통한 지역사회 상생을 강조했다.

청주시가 한국지방재정공제회(한국옥외광고센터)의 '2026 청년참여형 옥외광고 디자인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서원대학교와 함께 효촌송암1길 일대의 노후 간판을 철거하고 지역 정체성과 청년 감각을 담은 디자인 간판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대학생 예비 디자이너들이 소상공인 점포 특성에 맞는 맞춤형 간판을 설계하고 청주시가 제작·설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도시경관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가 공공건축물의 품격을 높이고 도시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LED 조명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디자인의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송악읍 행정복지센터 등 3곳에 우선 적용되었으며, 향후 주요 공공건축물로 확대될 예정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최근 학교 신설과 첨단산업 투자 확대를 언급하며 '50만 자족도시' 실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아산은 충남 신설 학교의 35%를 차지하며 인구 유입과 도시 확장을 보여주고 있으며, 삼성전자 반도체 패키징 라인 투자와 디스플레이 분야 국책 사업 등을 통해 대한민국 제2의 실리콘밸리로 도약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또한, AI 데이터센터 유치 및 미래 모빌리티 실증센터 구축 등 국가 전략산업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으며, 아산 신도시 개발과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50만 자족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것으로 전망했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주민 숙원사업인 방화동 건설폐기물처리장(건폐장) 이전 사업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지하철 5호선 차량기지 이전과 함께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건폐장 이전 부지에 대한 김포시의 수용 의사를 재확인했으며, 향후 이전 부지와 비용 부담 비율을 확정해 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태백시가 황지동 먹거리길 일원의 노후 도로 환경을 개선하고 겨울철 결빙 사고 예방을 위해 4억 3,900만 원을 투입해 아스콘 포장 및 스마트 도로 열선 설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6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며, 공사 기간 중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 성북동 주민센터가 도시 미관 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소나무, 잣나무 등 나무 심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생활권 주변 녹지를 확충하여 주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