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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대 청주부시장, 농수산물 도매시장 현대화사업 현장 점검

AI 요약신병대 청주부시장이 흥덕구 옥산면 농수산물 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정 상황을 점검하고, 건설자재 수급 불안 등 외부 요인에도 불구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공정 관리와 대응을 당부했다. 올해 하반기 준공 예정인 이 사업은 현재 공정률 57%를 기록 중이며, 완료 시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농수산물 공급이 기대된다. 신 부시장은 시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 최우선,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통한 지역사회 상생을 강조했다.

신병대 청주부시장, 농수산물 도매시장 현대화사업 현장 점검
신병대 청주부시장은 14일 흥덕구 옥산면 일원에서 추진 중인 농수산물 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현장을 방문해 주요 공정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신 부시장은 공정별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향후 추진 계획을 면밀히 살피면서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최근 중동 지역 분쟁 등으로 건설자재 수급 불안과 공사 지연 요인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사업이 계획된 일정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공정 관리와 대응을 당부했다.

농수산물 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은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현대화된 유통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올해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현재 공정률은 57%를 기록하고 있다.

시는 사업이 완료되면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신선한 농수산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병대 부시장은 “공사 과정에서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해야 한다”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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