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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가 장천동, 역세권, 저전동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순천 도시재생 로컬패스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시재생 거점시설 연계를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로컬패스 이용자는 별도 가입 없이 협약 상점에서 할인 및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인천 서구 가좌2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자율회, 가좌고등학교와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의 일환으로 클린업데이 및 환경사랑 실천운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 등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울산 남구가 6월까지 10년 이상 된 노후 건물번호판을 무상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성과 시인성을 높이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함이다.

울산 남구가 2026 수암한우야시장을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운영한다. 이번 야시장은 고품질 한우를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고, MZ세대를 겨냥한 SNS 이벤트와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신동 방위협의회가 삼락동 일원 철도 교량 하부 농로 구간에서 상습적인 쓰레기 투척으로 몸살을 앓던 환경 취약 지역의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철조망 사이와 농지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오물을 제거하며 환경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힘썼다. 방위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감시와 정비 활동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으며, 대신동장은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통영시가 청년들이 언제든 머물고 즐길 수 있는 '청년 슬세권' 조성을 위해 죽림 만남의 광장 일원을 청년 문화의 중심지로 탈바꿈시키고 있다. 3년 연속 공모 사업 선정으로 청년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문화거리와 청년포차를 이원화하여 운영한다. 죽림 문화거리에서는 상설 무대 운영 및 다양한 청년 프로그램을, 강구안에서는 청년포차를 운영하여 관광객과 청년을 잇는 먹거리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청년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하는 '문화거리 실험단'을 운영하고, 다양한 기획 프로그램과 청년포차를 통해 경남 대표 청년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과천시 별양동 통장단 25명이 주택가와 굴다리길 일대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지역 환경을 깨끗하게 하고 주민 생활 여건을 개선했다. 이들은 방치된 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하며 마을 미관 개선 및 강수 대비에 힘썼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이 주민들과 함께 손바닥정원 조성 활동을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과 생활 속 녹지공간 확대를 추진했다. 유휴 공간과 텃밭에 꽃을 식재하고 환경을 정비하며 삭막했던 공간을 생기 있는 생활정원으로 탈바꿈시켰다.

대구 동구 신천1·2동이 장기 방치된 빈집 주변 쓰레기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무너진 담장 대신 가벽을 설치해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및 주민 보행 안전을 강화했다.

대구 동구청이 도동 측백나무숲 산림생태복원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측백나무 후계목 양성과 교육적 관찰을 위해 2025년부터 총 2억 4천 500만원을 투입하여 진행되었으며, 수관 밀도 조절, 관찰로 조성, 구절초 식재, 안내판 및 정자 설치 등이 이루어졌다. 동구청은 이를 통해 주민들이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고성군청에서 2025년 경상남도 우수주택 순회전시가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도내 우수주택 20점을 사진 패널로 선보이며, 설계 의도, 도면, 주요 자재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군민들의 주거 문화 관심 증진 및 지역 경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금산군이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주민 불편을 야기하는 무단 방치 차량에 대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방치 차량은 범죄 장소로 이용되거나 사고 위험이 높아, 깨끗하고 안전한 금산 조성을 위해 주민들의 관심과 제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