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동구
대구 동구, 도동 측백나무숲 산림생태복원사업 완료
AI 요약대구 동구청이 도동 측백나무숲 산림생태복원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측백나무 후계목 양성과 교육적 관찰을 위해 2025년부터 총 2억 4천 500만원을 투입하여 진행되었으며, 수관 밀도 조절, 관찰로 조성, 구절초 식재, 안내판 및 정자 설치 등이 이루어졌다. 동구청은 이를 통해 주민들이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 대구 동구청은 도동 측백나무숲 산림생태복원 사업을 완료했다.
○ 도동 803번지 일원에 생태복원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측백나무를 복원해 후계목을 양성하고, 교육적 목적으로 측백나무를 관찰하기 위해 진행된 사업이다. 2025년부터 총 2억4천500만원이 투입됐다.
○ 동구는 측백나무 후계목 양성을 위한 인근 수목들의 수관 밀도 조절 작업 및 관찰로 조성, 자생식물인 구절초 식재, 측백나무를 조망할 수 있는 교육적 목적의 안내판 및 정자 등을 설치했다.
○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도동 측백나무숲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정비해 문화유산과 더욱 가까이 만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많은 주민들이 자연과 문화를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도동 803번지 일원에 생태복원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측백나무를 복원해 후계목을 양성하고, 교육적 목적으로 측백나무를 관찰하기 위해 진행된 사업이다. 2025년부터 총 2억4천500만원이 투입됐다.
○ 동구는 측백나무 후계목 양성을 위한 인근 수목들의 수관 밀도 조절 작업 및 관찰로 조성, 자생식물인 구절초 식재, 측백나무를 조망할 수 있는 교육적 목적의 안내판 및 정자 등을 설치했다.
○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도동 측백나무숲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정비해 문화유산과 더욱 가까이 만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많은 주민들이 자연과 문화를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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