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수영구 수영동 새마을부녀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참기름, 깨소금, 떡국떡으로 구성된 명절 식품 세트 100개를 후원하며 따뜻한 설맞이를 도왔다.

광주 광산구가 2026년 마을활동지원가 21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들은 주민 참여 기반의 공동체 형성과 마을 변화를 지원하며, 특히 고령층 비율이 높은 농촌 공동체 육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광산구는 8년째 마을활동지원가를 운영하며 주민 자치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증산면 청암사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을 위해 떡국떡과 돼지고기(2백만 원 상당)를 증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전달받은 물품은 관내 경로당 16개소에 전달되어 따뜻한 설 명절 나눔이 이루어졌다.

김천시가 민원 담당 직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반복 및 악성 민원 상담 시간을 1건당 20분으로 제한하고, 욕설, 협박 등 위법 행위 시 즉시 상담을 종료할 수 있도록 하는 지침을 마련했다. 이는 민원 처리 효율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직원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양산시 서창동이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70여 명의 주민과 단체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서창동 설맞이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서창시장과 원룸 밀집 지역 등 주요 시가지를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올바른 폐기물 배출 방식을 홍보했다.

창원특례시가 2026년 세외수입 체납액 241억 원 정리를 목표로 종합 계획을 수립하고 강도 높은 징수에 나선다. 소액 체납자에게는 카카오알림톡 안내, 고액·상습 체납자에게는 명단 공개, 관허사업 제한 등 다양한 행정 제재를 가하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납부 편의를 제공하여 징수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통장들과 소통하고 민생 현안을 점검했다. 또한 민원실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파주시 법원읍이 설날을 앞두고 지역 주민 100여 명과 함께 대청소를 실시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활동은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 및 불법 광고물 제거 등을 포함했으며, 주민들은 명절을 맞아 방문객을 맞이할 깨끗한 환경에 만족감을 표했다. 법원읍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청소 활동과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파주시 월롱면이 설 명절을 앞두고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여 주민들과 소통하고 불편 사항 및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천하며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처리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관련 부서와 협의하여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윤정 월롱면장은 주민들의 작은 불편도 소홀히 하지 않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가 2026년도 상가·오피스텔 등 비주거용 건축물 시가표준액 산정을 위한 의견을 2월 27일까지 접수한다. 시가표준액은 지방세 과세표준 및 건강보험료 산정 등에 활용되며, 건축물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과도한 상승, 형평성 문제, 사실관계 변동 등의 사유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타당성 검토 후 시가표준액 재산정에 반영되며, 확정된 금액은 6월 1일 시 누리집에 고시된다.

장흥군이 2026년 건축물 시가표준액 결정을 앞두고 비주거용 건축물의 시가표준액을 공개하고 의견을 접수한다. 위택스에서 열람 가능하며, 과도한 상승, 형평성 문제, 사실관계 변동 등이 있을 경우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접수된 의견은 검토 후 조정되며, 6월 1일 최종 확정·고시된다.

부산 동래구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17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들과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장준용 구청장은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모두가 행복한 동래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동래구는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고 유관 기관과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