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현장 홍보를 시작했다. 송악우정노인대학을 방문해 신청 방법을 안내하고 즉석에서 신청을 도왔으며, 금융사기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당진시는 앞으로도 노인대학 및 전통시장을 방문해 홍보를 확대할 예정이다.

금산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활성화를 위해 부여군을 방문하여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주민참여단의 정책 이해 및 현장 대응 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성평등 인형극 관람 등 주민 참여 프로그램 사례를 공유하며 금산군 적용 방안을 검토했다.

논산시가 민원 담당 직원의 직무 스트레스 완화와 심신 재충전을 위해 '2026년 민원담당 직원 힐링워크숍'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국민신문고 업무 매뉴얼 교육을 통해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동료들과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논산시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하여 사이버 위협 대응 능력 강화 및 실무 역량 향상을 도모했다. 이번 교육은 최신 사이버 위협 동향 공유, 행정정보시스템 보안 수칙, 개인정보 침해 사례 및 법령 준수 등을 다루었다.

천안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내달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받는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2.62% 상승했으며, 서북구가 3.74%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 및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므로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장수읍은 승격 47주년을 맞아 '제29회 장수읍민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8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 읍민의 장 시상식, 장학금 수여식, 민속경기,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지역 공동체 화합을 다졌다.

장수군이 2026년도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받는다. 이번 공시지가는 각종 조세 및 건강보험료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므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반드시 확인하여 정당한 권리를 행사해야 한다.

순창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정기분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이의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공시 대상은 전체 필지의 61.7%인 127,437필지이며, 전년 대비 평균 0.59% 상승했다. 개별공시지가는 지방세 및 국세 부과 기준, 각종 부담금 산정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군민들의 적극적인 확인과 관심을 당부했다.

부안군이 2025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 신고·납부 기간을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운영한다. 올해부터는 가산세 적용 특례가 종료되어 기한 내 미신고 시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일부 대상자는 납부기한이 8월 31일까지 연장되며, 홈택스와 위택스를 통해 국세와 지방세를 한 번에 신고·납부할 수 있다. 또한, 5월 22일부터 29일까지 부안군 상생협력센터에서 국세·지방세 합동신고창구를 운영하여 납세자 편의를 제공한다.

진안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총 145,806필지에 대한 적정성을 심의하고 원안 가결했다. 올해 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0.58% 상승했으며, 최고지가는 진안읍 군상리 상업용 토지로 조사됐다. 결정된 공시지가는 군청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진안군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 가능하며,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받는다.

진도군이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달성하며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특별교부세 1억 3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민원서비스 고도화 및 환경 개선에 재투자할 계획이다.

보성군이 5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납세자 편의를 위해 군청 종합민원실에 '신고 도움 창구'를 운영한다. 고령자, 장애인, 소규모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국세와 지방세를 한 번에 처리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자영업자에게는 납부 기한 연장 및 분할 납부 혜택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