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는 2027년 신규 시책 발굴대회를 개최하여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및 국·도비 확보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부서 소관 시책과 자유 제안 시책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시상했으며, 특히 숏폼 홍보 영상 제작과 다크스카이 야간관광 특화지구 조성 사업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영주시는 발굴된 우수 시책을 내년 예산에 반영하거나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홍천군이 귀농귀촌 1번지 명성을 잇기 위해 도시민과 초보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제3기 귀농귀촌 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1박 2일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홍천군만의 귀농귀촌 지원 정책, 농기계 활용법, 지역 주민 융화 관리, 맞춤형 컨설팅 등 실질적인 정보와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 대상은 홍천군 이주 희망 도시민 또는 신규 귀농귀촌인 30명이며, 4월 27일부터 5월 27일까지 한 달간 신청을 받는다.

천안시가 지방세입 확대, 조세 정의 실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21명을 모집한다. 체납관리단은 체납자에게 체납 사실을 안내하고 경제 상황을 확인하며, 자진 납부를 유도하거나 복지 부서 연계를 지원한다. 모집은 6일부터 12일까지이며, 선발된 인원은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근무하며 현장 출장 중심의 실태조사 업무를 수행한다.

부여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이 금산군 주민참여단의 방문을 맞아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부여군은 군민참여단의 운영 노하우, 성공 사례, 성인지적 관점을 반영한 특화사업 등을 소개했으며, 특히 아동 성평등 손인형극 시연을 통해 주민 주도형 사회 혁신 사례를 공유했다. 금산군은 부여군의 체계적인 주민 참여 시스템과 행정 협업 사례를 바탕으로 주민 자치 강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밝혔다.

동해시는 2025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분) 확정신고·납부를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한다. 시청 민원실에 신고 창구를 운영하며, 전자신고 시 세액공제 혜택도 제공한다. 모두채움 대상자는 별도 신고 없이 안내된 금액을 납부하면 된다.

김해시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6년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카카오톡 안내 및 사망자 주 상속인 직권 지급 등 비대면 환급 절차를 간소화하여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신속한 환급금 지급에 나선다. 현재 1만2,080건, 4억4,484만 원의 미환급금이 있으며, 자동차세와 지방소득세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김해시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관리를 강화하고 건전한 지방 재정 운영을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15명을 채용한다. 채용된 근로자는 8월부터 4개월간 체납 실태 조사, 납부 안내, 생계형 체납자 복지 연계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응시원서는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접수한다.

울산 울주군이 청년의 군정 참여와 정책 활성화를 위해 '제4기 울주군 청년정책협의체'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울주군 거주 또는 재직·재학 중인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며, 총 50명 이내로 선발된다. 협의체는 5개 분과로 운영되며, 위원들은 2년간 정책 제안, 이슈 조사, 모니터링 등 활동을 수행한다. 신청은 15일까지 울주군 청년정책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며, 서류 심사 후 최종 위촉된다.

군산시는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신고 창구를 운영하며, 홈택스, 손택스, 위택스 등을 통한 간편 신고 방법을 안내한다. 전자 신고가 어려운 납세자를 위해 세무과 도움 창구 및 군산세무서 민원실에서도 신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매출 감소 사업자 등 일부 대상자에 대해 납부 기한을 연장하고, 분납 제도를 통해 납세 부담을 완화할 예정이다.

서울 성동구가 행정안전부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9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성동구는 스마트 민원 서비스 도입과 성수동 일대 안전 강화 노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 강동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이의신청을 받는다. 이번 공시 대상은 9,344호이며, 전년 대비 평균 4.21% 상승했다. 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 등 과세 기준으로 활용되며, 4월 30일부터 열람 가능하다.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접수받아 6월 26일 조정된 가격을 공시할 예정이다.

삼척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 가격을 결정·공시하고,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총 28,722호의 주택 가격은 시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부동산 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열람 가능하며, 이의가 있는 경우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공동주택은 국토교통부에서, 개별주택은 삼척시에서 재조사 및 심의 후 처리 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주택가격 적정 여부 확인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