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충남천안시

천안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21명 모집…징수 강화·일자리 창출

AI 요약천안시가 지방세입 확대, 조세 정의 실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21명을 모집한다. 체납관리단은 체납자에게 체납 사실을 안내하고 경제 상황을 확인하며, 자진 납부를 유도하거나 복지 부서 연계를 지원한다. 모집은 6일부터 12일까지이며, 선발된 인원은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근무하며 현장 출장 중심의 실태조사 업무를 수행한다.

천안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21명 모집…징수 강화·일자리 창출
천안시가 지방세입 확대와 조세 정의 실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21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체납자에게 체납 사실을 사전 안내한 뒤 주소지와 사업장을 방문해 경제 상황을 확인한다. 이들은 상담을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에게는 복지 부서 연계를 지원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모집 인원은 총 21명이며, 원서 접수는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8월부터 11월까지 약 4개월간 근무하며, 1일 6시간 동안 천안시청 세정과, 양 구청 세무과, 차량등록사업소에 배치되어 현장 출장 중심의 실태조사 업무를 맡게 된다. 자세한 채용 조건과 신청 방법은 천안시청 누리집 채용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미영 세정과장은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소액 체납자에 대한 밀착 관리와 납부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며 “성실 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지방 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천안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