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시가 3월 6일부터 18일까지 시민 삶의 질과 정책 수요 파악을 위한 '2026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1,008가구를 대상으로 면접 방식으로 진행되며, 여가·문화, 사회복지 등 45개 항목을 조사한다. 조사 결과는 시민 중심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 작전1동 주민자치회가 제4기 임원진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주민자치 활동에 돌입했다. 김인열 위원이 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3개 분과장도 확정되어 2026년 주민자치 특화사업 제안 등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인천 서구가 주민 의견 조사 결과, '서해구' 명칭 변경에 대해 66.6%가 공감했으며, 가장 기대되는 효과로 '서해안 중심도시 정체성 확립'을 꼽았습니다. 이번 조사는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명칭 변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인천 부평구가 2026년 청소년참여위원회 신규 위원을 모집한다. 지역 청소년들이 정책 수립 및 사업 추진에 참여하는 기구로,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 25명을 선발한다. 위원들은 정책 제안, 의견 수렴, 캠페인, 교육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봉사시간 부여 및 우수 활동자 표창 등의 혜택이 있다.

대전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지역 내 독립유공자 유족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고 김상옥 애국지사 유족을 직접 찾아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유족들의 안부를 살폈으며, 앞으로도 독립유공자 유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광주 북구가 2026년 마을만들기 사업 공모를 시작하며 주민 주도 공동체 활성화 및 주민자치 강화를 목표로 한다. 올해는 예산 4.3억 원을 투입해 6개 분야 74개 세부 사업을 추진하며, 특히 올해 처음 시행되는 '마을 재난 대응' 분야는 주민 주도 재난 대응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둔다. 공모는 27일까지 진행되며, 심사를 거쳐 4월 중 지원 사업이 선정될 예정이다. 사업별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경상남도 사회조사 결과, 의령군민의 삶의 만족도가 높고 '어제 걱정' 항목은 도내 최저를 기록했다. 정주 여건, 생활 기반, 지역 전망에 대한 군민 체감도 역시 긍정적으로 나타나 의령군의 높은 삶의 질을 보여준다.

사천시가 '간부 모시는 날' 관행을 근절하고 수평적이고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간부 공무원 대상 교육 및 서약식을 개최했다. 익명신고센터 운영과 무관용 원칙 적용으로 부적절한 관행 근절에 나선다.

가남읍은 2월 20일 복지회관에서 2월 정기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 및 2026년 추진 사업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김광덕 부시장은 교통 정책 경험을 바탕으로 가남읍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최재광 씨에게 '마을 숨은일꾼' 감사장이 수여되었다. 임영석 가남읍장은 주차장 부지 확보 등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노력을 약속했고, 이홍균 이장협의회장은 선거철 공직선거법 준수를 당부하며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이장단의 역할을 강조했다.

여주시가 건축 준공 후 도로명주소, 지목변경, 취득세 신고를 위해 여러 부서를 방문해야 하는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가산세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지목변경과 취득세 신고 올인원(All-in-One)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도로명주소 신청 단계에서 지목변경 및 취득세 미신고 절차까지 한 번에 안내하며, 지목변경 완료 후 취득세 신고 안내 문자를 발송하여 가산세 발생을 이중으로 차단한다. 이를 통해 민원인의 방문 횟수를 3회에서 1회로 단축하고, QR코드, 리플릿, 다국어 안내문 등을 통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리시가 청년들의 정책 참여와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는 '구리시 청년협의체' 제3기 신규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19세부터 39세까지의 구리시 거주 또는 활동 청년이며, 선발된 위원은 2년간 일자리·복지, 문화·예술, 참여·권리 3개 분과에서 활동하게 된다. 신청은 2월 23일부터 3월 16일까지 이메일 또는 구리시청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금산군이 법률적 대응력 강화와 군민 권익 보호를 위해 한송희, 김영정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위촉했다. 이들은 2년간 군 소송 사건 수행, 법률 자문, 법령 해석 등을 담당하며 지역 사회의 법적 안정성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