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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이번 공시 대상은 1만 5천918호이며,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 및 광주시청 세정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 가능하다. 이의신청은 기간 내 신청서를 작성하여 광주시청 세정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개별주택가격은 조세 부담 및 건강보험료 산정 기준으로 활용된다.

운수면이 쓰레기 불법 투기 근절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쓰레기 배출장소 42개소에 올바른 배출 방법 안내 현수막을 설치하고 집중 홍보에 나섰다. 어르신들을 고려해 큰 글씨와 그림을 활용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 단속을 병행할 예정이다.

고령군새마을회는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여 새마을운동 유공자들을 표창하고 회원 간 화합을 다졌다. 이번 행사에는 행안부장관 표창을 비롯해 군수, 군의회 의장, 새마을중앙회장, 경상북도새마을회장 표창 등 다수의 유공자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고령군새마을회장은 지역 발전을 위한 새마을 정신 계승 의지를 밝혔으며, 고령군은 새마을회의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4월 2차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고유가 피해지원금, 주민참여예산, 청년월세 지원, 의료·요양 통합돌봄 등 주요 시정 및 동정 소식을 공유했다. 특히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관련 상세 안내와 함께 현장 홍보 협조를 당부했으며, 회의 후에는 주민 홍보 방안 및 협의회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수원시 영통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총 13,088필지가 대상이며, 감정평가법인 검증과 수원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되었다. 이의신청은 영통구청 토지관리과 방문, 우편, 또는 인터넷으로 가능하며, 이의신청 기간 동안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도 운영된다.

의성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자로 결정·공시했다. 이번 공시 대상은 총 268,206필지로, 평균 지가는 전년 대비 1.91% 상승했으며, 용도지역별로도 상승세를 보였다.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 및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된다. 공시지가 확인 및 이의 신청은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 누리집 또는 군청 및 읍·면 민원실에서 가능하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주민자치회가 2026년 4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공동주택 재활용품 분리배출 등 시정 현안 공유, 주민총회 일정 및 추진 방향 논의, 사랑의 반찬 나눔 추진 실적 보고, 마을 환경 개선 방안 모색 등 다양한 안건을 심의했다.

홍천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 총 26만 3,503필지의 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1.59% 상승했으며, 홍천군청 홈페이지, 토지주택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에서 열람 가능하다. 결정된 지가에 이의가 있는 경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 토지는 6월 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또한, 군은 감정평가사 직접 상담제를 운영하여 공시지가 신뢰성을 높이고 군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구현할 방침이다.

공주시가 고령자 및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방세 환급 서비스'를 시행하여 4월 현재까지 305건, 2,579만 원의 환급금을 지급하며 미지급 환급금 감소에 효과를 거두고 있다.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납세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현장 세무 행정 서비스와 홍보 강화를 약속했다.

서울 동대문구가 2026년 개별주택 가격을 산정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받는다. 열람 및 이의신청은 동대문구청 세정과, 동주민센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등에서 가능하다. 공동주택 가격 이의신청은 한국부동산원 동부지사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고창군이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수상은 민원행정 전략, 제도, 국민신문고 운영,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 20개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이며,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6000만원을 확보했습니다.

함안군이 고물가 및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1인당 10만 원의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신청 접수를 4월 30일부터 시작한다. 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18일 기준 함안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이며, 온라인 및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초기 2주간은 요일제가 적용되며, 지원금은 선불카드, 신용·체크카드, 제로페이(함안사랑상품권) 등으로 지급된다. 사용 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며,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소멸된다. 함안군은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