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대전 유성구청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박문용 부구청장이 29일부터 6월 3일까지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다. 박 권한대행은 행정 연속성 유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속 집행, 유성온천문화축제 성공적 개최, 공직기강 확립 등을 당부했다.

광주 광산구가 14만 9,975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습니다. 감정평가사 검증, 토지소유자 의견 청취,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된 이번 공시지가는 구청, 구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가능하며, 결과는 6월 26일까지 회신될 예정입니다.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 및 부담금 부과 기준이 됩니다.

광주 광산구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강화하기 위해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 공개 채용을 통해 14명의 체납관리단을 선발하여 8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하며, 전화 상담 및 현장 방문을 통해 체납 사유와 납부 능력을 파악하고 맞춤형 징수 활동을 지원한다.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납 및 복지 서비스 연계도 검토할 예정이다.

영양군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군민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교육은 영양군AI협회와 협력하여 공직자 특화 과정을 포함하며, 실무 중심의 AI 활용법을 다룬다. 이를 통해 단순 반복 업무를 줄이고 데이터 기반 행정을 구현하며, 지역민 대상 무료 AI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영양군이 4월 농촌 기본소득 4월분 약 32억 원을 1만 4,298명에게 지급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신규 전입자 포함으로 인구 유입 효과도 나타나고 있으며, 지급액의 79.2%가 지역 내에서 사용되어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회복에 기여하고 있다. 영양군은 앞으로도 정책 효과 증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통영시는 2027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2026년 실적)를 대비하기 위해 정량지표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부서별 전략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윤인국 부시장은 실적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관리를 당부했다.

화성특례시가 감사 및 회계 업무 담당자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시·공공기관 감사·회계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무 중심의 맞춤형 과정으로 감사원 및 감사교육원 전문 강사가 참여하여 공직범죄, 계약 및 지출 감사 사례 등을 다루었으며, 이를 통해 내부 통제 기능 강화 및 청렴 행정 구현을 목표로 한다.

이천시가 2025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에 따라 2026년 청렴도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청렴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청렴체감도 향상을 목표로 하며, 본청 및 읍면동을 방문하여 직원들과 소통하고 최신 청렴 정보를 공유한다. 주요 개선 과제로는 '간부 모시는 날' 폐지, 인·허가 보완 시 전결권 상향, QR코드 명함 및 셀프 체크리스트 도입, 이해충돌방지법 교육 강화 등이 있다. 또한, 민감 업무 순환보직 원칙 적용 및 청렴 교육 의무화로 2026년 평가 지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구리시는 산하 공공기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 가치 및 청렴 의식 함양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로서의 기본 자세와 청렴의 중요성을 재정립하고, 시민 응대 및 민원 처리 등 실질적인 업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습니다.

대전 동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51,393필지와 개별주택가격 16,963호에 대한 결정·공시를 4월 30일 시행한다. 이번 공시지가 평균 상승률은 1.45%이며, 최고지가는 중동 SC제일은행 부지, 최저지가는 세천동 산43-6번지다. 공시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 또는 동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의 신청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가능하다.

의정부시가 2026년 주민참여예산제(청년자율형) 운영을 본격화하며, 청년들의 정책 제안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총 10억 원 규모의 주민참여예산 중 청년자율형에 2억 원 이내가 배정되었으며, 청년들의 참여 열기가 높아짐에 따라 6월까지 주민 제안서 접수를 집중적으로 진행한다. 접수된 제안은 심의를 거쳐 2027년도 예산안에 반영될 예정이다.

광주시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 수준 평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시·도 교육청 중 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개인정보 보호 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시는 개인정보 지침 정비, 전 직원 교육, 보안 실태 점검 등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 수준 향상에 힘써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