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고흥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36만 1,279필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한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이의를 신청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 기간 중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여 투명성을 높인다.

강화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54,767필지를 5월 30일 결정․공시한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이 가능하며, 이의신청 토지는 6월 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조세, 부담금, 보험료 산정 등에 활용된다.

강화군이 고유가 피해 지원금 신청을 순조롭게 진행하며, 고령층 등 취약계층을 위한 현장 지원과 카카오톡 채널 안내 등 밀착형 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인구감소 우대지원지역으로 수도권 도시지역보다 5만 원이 추가 지급되며, 1차 신청은 5월 8일까지, 2차 신청은 7월 3일까지 진행된다.

울산 중구가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참공약(매니페스토) 특강을 개최하고, 공약 이행률 92% 달성과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특강은 지방정부의 역할과 공약 관리 전략 등을 다뤘으며, 중구는 주민 체감 변화를 위한 공약 실천을 약속했다.

군위군이 2026년도 개별주택 9,405호에 대한 가격을 4월 30일 결정ㆍ공시한다. 이번 공시 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3.93% 상승했으며, 재산세 등 각종 조세의 과세기준으로 사용된다. 열람 및 이의신청은 군위군 홈페이지, 군위군청 재무과, 주택소재지 읍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 관리를 위해 기간제 근로자 50명을 신규 채용한다. 행정안전부 정책에 따라 총예산 5억원을 투입하며, 체납자의 경제적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징수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병행한다. 향후 채용 규모를 확대하여 지방재정 확충과 공공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달성할 계획이다.

경산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공시 대상은 153,323필지로, 전년 대비 평균 1.24% 상승했으며, 경산시청 홈페이지 등에서 열람 가능하다. 이의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토지정보과에 방문하거나 인터넷으로 제출할 수 있다.

함안군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함안군지부가 공무원 권익 향상 및 복지 증진을 위한 노사협의회 합의서에 최종 서명했다. 주요 합의 내용은 공정한 인사관리, 업무 외 연락 금지, 저연차 공무원 휴가 신설, 봉사활동 교육시간 인정 등이다.

밀양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총 34만 738필지가 대상이며, 공시지가는 시청 누리집,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직접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이의신청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가능하며, 시는 재조사 후 6월 25일까지 신청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철원군이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를 위해 5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포천세무서 철원출장소에 합동 신고창구를 운영한다. 이번 신고창구는 모두채움대상자, 고령자, 장애인 납세자를 지원하며, 기한 내 신고 미이행 시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니 납세의무 이행을 당부했다.

철원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0.29%, 개별주택가격은 0.71% 상승했으며, 이의신청은 6월 26일 조정·공시된다. 또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 시 감정평가사와 상담을 제공한다.

안성시가 2026년도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한다. 총 275,310필지에 대해 평균 1.82% 상승한 지가가 적용되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 및 부담금 부과 기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