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가 등록 대상자 10명과 함께 국립부곡병원 낮병동을 방문하여 치료 및 직업재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신질환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돕고 회복 의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음악치료, 신체활동, 직업재활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정서 안정과 사회 적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가졌다.

부산 사하구 장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바른기업으로부터 후원받은 120만 원으로 '엄마도 졸업장'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이주배경 어머니가 자녀 졸업 전 검정고시에 합격하도록 학습, 장학금, 건강관리 등을 지원하며, 언어·문화 적응력 향상 및 거주비자 전환 역량 강화에 기여한다.

김해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검정고시 공부방에 참여한 청소년 42명 전원이 2026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센터는 전문 강사진의 체계적인 수업, 1:1 입시 컨설팅, 교재 및 인터넷 강의 지원 등 맞춤형 학습 환경을 제공했으며, 급식 지원 등 생활 지원도 병행했다.

김해시보건소는 2026년 상반기 지역응급의료협의체 관리자 회의를 개최하여 응급실 응급환자 분산 및 이송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13개 기관이 참여한 회의에서는 응급의료기관 운영 현황, 구급차 이송 현황, 응급의료법 개정 사항 등을 다루었으며, 향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의료 공백 해소에 힘쓸 예정이다.

김해시가 복지 사각지대 위기 아동을 위해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협의체'를 신규 구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협의체는 지역 내 아동복지기관 간 정보 공유 및 공동 개입 방안을 모색하며, 경계선 지능 아동 지원 방안에 대한 전문 교육도 진행했습니다. 김해시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부안군가족센터는 전북부안지역자활센터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 정신건강증진교육, 제과제빵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자활 참여자들의 안전 의식 고취와 심신 치유를 지원했으며, 부안소방서, 부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MOU를 체결하고 전문적인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참여자들은 화재 대피 및 진압 체험, 우울 예방 교육, 제과제빵 체험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과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선전을 기원하며 주민들과 함께 응원전을 펼쳤다. 곰달래문화복지센터에서 열린 응원전에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태극전사들을 응원했으며, 구는 앞으로도 멕시코전과 남아프리카공화국전 단체 응원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군산시 옥산면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예선전 단체 응원전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15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여 뜨거운 응원전을 펼쳤으며,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 추첨으로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고양특례시 대화도서관이 6월 30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예방 수칙을 제공하며, 이론 교육과 성저공원에서의 캠페인 활동으로 구성된다. 참여자는 자원봉사 시간 2시간을 인정받는다.

고양특례시 예술창작공간 해움·새들이 제4기 입주작가들의 프리뷰전 ‘다른 속도로 움직이는 〈 〉들 사이의’를 6월 2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신진·중견 작가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했으며, 사회적 편견에 질문을 던지고 소외된 존재들과의 관계를 탐구하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무료 관람이며, 고양시청 문화예술과로 문의 가능하다.

영광군이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2026 건치 어르신 선발대회'를 개최하여 노년기 치아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어르신들의 구강 건강 관리를 격려했다. 대회에는 38명의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치과의사 등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6명의 '건치 어르신'이 선정될 예정이다. 대회 기간 동안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 관리 및 상담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었다.

부안군문화재단은 부안의 대표 설화인 '개양할미'를 주제로 한 기획전시 '소원을 들어주는 개양할미'를 부안역사문화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개양할미 설화를 다양한 콘텐츠로 재구성하여 관람객들이 부안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고, 지역 설화의 문화적 가치를 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는 무료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