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는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6월 4일 지하철 교대역사에서 '금연·건강생활실천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전자담배의 위해성을 알리고 금연 지원 서비스를 홍보하며, 가상음주체험 등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보령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문예회관에서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및 청소년 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자아발전 기회를 제공했으며, 12개 팀의 중·고등학생들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지올팍과 시소의 축하 무대가 더해져 축제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군산시가 스페인 그라노예르스에서 열린 제18회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세계총회에서 'IAEC 우수교육도시상' 10대 우수교육도시로 선정되었다. 시민 참여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찾아가는 동네문화카페' 사업이 지역 경제 위기 속에서 시민 생활 공간을 배움터로 활용하고 강사 일자리 창출 및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는 군산시가 2018년에 이어 두 번째 국제 수상이며, 글로벌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한 성과이다.

종로구가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스마트 실내공기질 종합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복지 환경을 조성했다. 이 시스템은 24시간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유해 요소를 감지·분석하고 공기살균기를 통해 실내 공기를 정화한다.

대구 중구보건소가 65세 이상 어르신 4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늘건강' 앱과 스마트폰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비대면 건강관리 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스마트폰 활용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하며, 앱 설치 및 기본 사용법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보건소는 향후 심화 교육과 디지털 범죄 예방 교육도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는 자살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관계 기관들과 함께 '2026년 자살예방 공동 대응 대책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를 통해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신속한 지원을 위한 관계 기관 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청주시가 '2027 청주독서대전'의 정체성과 비전을 담은 슬로건 공모를 6월 10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다. 독서문화 확산과 시민 참여 증진을 목표로 하며, 선정된 슬로건은 공식 홍보물에 활용된다. 총 9건의 우수 제안을 선정해 상금을 수여하며, 자세한 내용은 청주시청 누리집 또는 청주오창호수도서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백시가 지역 청년들의 소통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2026 태백 서바이벌 동고동락' 프로그램을 개최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찰과 도둑 게임, 도미노 게임, 레크리에이션, 바비큐 파티 등 다양한 네트워킹 활동으로 구성되며, 25세 이상 35세 이하 청년 총 24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홍보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태백시청 홈페이지 또는 경제과에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년 공연예술 유통 지원사업' 공모에 5건 선정되어 국비 1억 4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뮤지컬, 연극, 음악, 전통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우수 공연 콘텐츠를 태백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이며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와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지역 인권 교육 활성화와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해 인권교육단체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하고, 시민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민인권아카데미' 일정 및 강사 구성 방안을 검토하고, 지속 가능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

장흥군인재육성장학회와 장흥교육지원청이 관내 중학교 2학년 학생 241명을 대상으로 중국 상해 및 가흥 일원에서 '2026 해외 한국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과 문화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역사관과 글로벌 인식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남양주한강리틀야구단이 제6회 평창군수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창단 첫 우승을 차지하며 남양주시의 리틀야구 강호임을 입증했다. 백민규 선수는 최우수 선수상을, 김의선 감독은 우수감독상을 수상했다.